빈이 보구...
빈이 걱정하지말라고
언니랑 밥잘먹구...
집으로 가기전에
판뮤앞에 다시 들렸는데..
명준이.진우.수아.승관.유정이가
와서 로하들이 쓴 편지천천히
읽어보고...
애들도 편지쓰고갔어요
애들편지 보고싶어하셔서
공유해요..
이외의 사진은 찍은거 없으니
오해하지마세요
얘들 편지ㅠㅠ 산하,진진옵,엠제이옵, 수아 언니 ㅠㅠㅠ 너무 맘 아프고 보는 내내 울음 참고 있느라ㅠㅠㅠ 편지 쓸때 얘들 울음 참으면 한바퀴 도는 모습이 아파요ㅠㅠㅠ 힘들겠지만 얘들 이겨낼 거라고 보고 빈오빠 행복하시고 푹 쉬시고 바라고 항상 곁에 있으니까요 여전히 우리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