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획을 싫어하는 p라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생각하는 인생의 척도는:
1. 오늘 얼마나 충직하게 잘 살았는가?
2. 오늘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꼈는가?
이다. 이것은 계획해서 되는게 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뭔지 알아야 되는거더라.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돈은 많지만 인간적으로 하나도 닮고 싶지 않은 부자'가 되고 싶진 않았다.
내일 죽어도 '열심히 살았으니까 잘 살았어' 싶은 삶을 살고 싶었다. 그건 내가 나로 태어나 뭘 하고 싶은지, 뭘 잘하는지, 언제 행복을 느끼는지를 아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