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케니가 “나는 누군가의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라는 말을 했다는것 자체가
잠시나마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주기로 마음 먹었다는 적이 있었다는거고 그게 자신의 유일한 조카인 “리바이 아커만” 이었다는게ㅜㅠ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싶어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는게 하
레오리오 헌터된거 솔직히 운빨이라고 생각했어 근데아니야 너아니면 누가 젖꼭지에 옷핀 꽂는 고통을 참을수있을까 심지어 하라고 시킨것도아닌데 무식하게 냅다 뚫어버리고 그 대단한 키르아도 이런 고문은 안당했는데 스스로 이런고통을 감내한다는것 자체가 충분히 헌터될 자격이있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