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님, 그리고 국민의힘 의원님들,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요?
"군은 반드시 전선에 있어야 한다"면서
장관·합참의장은 전선에서 여의도로 부릅니다.
"현장을 내팽개치고 무슨 소리냐"면서
지휘부더러 현장을 비우고 국회로 오랍니다.
입은 전선, 요구는 여의도.
국민의힘, 정말 제정신입니까?
🟦 6.3 지방선거 🟦
✔ 박형룡 대구 달성군 지역위원장 출연 ✔
### 5월 10일 (일) 오후 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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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3 지방선거 승리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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