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터졌다 하면 박근혜를 죽어라 쥐어짜던 기승전'박' 놀이에 취한 게 불과 4년 전이다. 지지층의 여론 선동 영향도 있겠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서는 기승전'문'은커녕 부서장 한 놈만 패댄다. LH 사태는 한낱 기관장의 문제일까. 정의도 선별되는 불량한 시대다.
LH 사태는 경기도청 법률 변호사에
시흥도시공사 자문 변호사인 이재명
측근 서성민이 익명 제보라는걸로
폭로해 벌어진 일
3기 신도시 관련 이재명이 지자체 개발이익
지분을 가지고 LH 지분에 계속 지랄했단거
그게 중요 포인트
지자체 지분 올린것도 김현미
지금 타이밍은 보궐 타격도 노렸다 봄
[단독] 윤석열 “LH사태는 공정한 게임 룰 조작한 것…청년들 절망할 수밖에 없어”
"이런 일이 없어도 이미 사회는 살기 힘든 곳… 이런 식이면 청년들 절망"
"지원책도 필요하지만… 룰 지켜질 거라는 믿음 주는게 기본 중의 기본"
(출처 : 세계일보 | 네이버 뉴스) https://t.co/DS8V733zoS
[중앙일보]
”김복동 할머니 이용해먹고 윤미향, 묘지에 가서 가짜눈물”
~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사리사욕 취한 의혹이 셀 수도 없는 윤미향, 참으로 나쁜 ××,
윤미향 감싸고 두둔하는 더불민주당, 참으로 못된 ×× !!
저들을 과연 ㅇㅇ이라고 말할 수 있나?
https://t.co/uVmANXpK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