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들여다보는 정도"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놀랍다.
민주당을 '자유주의 세력'이라고 말씀하시는 선생님들 아직도 계시고, 당 이름에는 "민주"를 박아넣은 정당이지만, 오늘날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에서 가장 먼 정당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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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홀대에 대한 탄식이 많지만 과연 한국 사회가 인문학을 진지하게 전문성으로 받아들이는지 뼈아프게 고민해봐야할 것이다. 내 경험 상 여기에서 인문학은 말빨이거나 고급한 취미생활 정도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고대부터 관료와 상인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았던 곳인데 지금도 다르지 않다.
[단독]김건희 여사 입원 사유는 '극심한 우울증'...尹, 밤에 병실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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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쿠데타하고 매출 떨어져 나앉게 생긴 사람이 몇명이며, 반이상의 국민이 울화통 터져서 홧병직전까지 갔는데. 우울증으로 VIP병실 입원?
감옥에서 규칙적인 생활해. 윤구치소서 얼굴 좋아진거 봐
경향신문 서의동 논설실장님은 이렇게 주장한다.
"주한미군 감축을 쿨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나은 선택이 된다. 방위비 분담금 인상 명분이 사라진다"
이재명 정부가 진보?언론의 이런 조언을 받아 "돈 내느니 철수하라"고 할 경우 벌어질일에 책임질 생각은 있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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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가 아니라 한동훈이면 이겼다, 한덕수 단일화 깔끔하게 했으면 이겼다, 이준석 단일화했으면 이겼다, 이런 말씀들 많은데, 다 부질없는 이야기임.
국힘이 위에 그런 일종의 "승리조건"을 다 알아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이라서 못한 것 뿐. 답안지 들고 6개월 전으로 타임슬립 해도 못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