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미사 중 나누는 '평화의 인사'가 어느 때보다 절실했습니다.
부활은 신비이며, 희망입니다.
중동전쟁으로 일상이 파괴되고 생명을 위협받는 모든 이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빕니다.
함께 불안을 겪는 우리네 삶에도 하루빨리 평화가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응원합니다. 너무 긴장 말고 평소 실력대로만 하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입니다. 수능을 넘어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입학하여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치기 바랍니다. 학부모님들도 고생하셨습니다. "힘들었지? 수고했어!"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