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237억 번 은행원 등장… "이 정도면 진짜 졸업" ㄷㄷ😱
한 은행원이
주식 투자로 약 237억 원을 벌었다며
계좌를 인증해 화제가 됨.
반도체 산업의 미래는 여전히 밝게 보지만,
더 벌어도 인생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함.
글쓴이는
"운 좋게 번 돈인 만큼 기부도 하고 베풀며 살겠다" 고 밝힘.
일부에서는 주작 의혹도 제기됐지만,
본인은 "믿든 말든 상관없다"며
토스 머니라운지 계정까지 공개함.
일반인이 주식으로
237억 원을 만드는 게 가능한 숫자인지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중.
이 정도면
정말 투자 졸업 인정 아닌가 싶음 ㄷㄷ
여러분이라면 237억이 생긴다면
계속 투자하시겠나요?
아니면 은퇴하고 인생을 즐기시겠나요? 🤔
왼손 엄지, 오른손 검지 옆면 트리거
테이크백 어깨로만
백스윙은 오른손이 리드
오른손 검지 옆면에 무게가 느껴지면
다운스윙 시작.
*웨지
- 공으로 바로 다가가는 이미지
*미들,롱 아이언,드라이버
-채가 수직으로 떨어지고
공으로 다가가는 이미지
(어깨가 밑으로 들어가야함)
알람앱 하나로
매출 460억 만든 한국 회사가 있음.
'알라미'앱.
회사는 딜라이트룸이다.
겉으로 보면 너무 단순함.
알람 맞추고,
시간 되면 울리고,
수학 문제 풀거나,
사진 찍거나,
스쿼트 해야 꺼지는 앱.
근데 2025년 실적이 꽤 세다.
매출 46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영업이익률 40% 이상.
알라미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
누적 다운로드 1.1억,
97개국 앱스토어 카테고리 1위,
스토어 평점 4.8점.
왜 이렇게 커졌을까?
대부분 알람앱을
"정해진 시간에 소리 내는 도구"로 본다.
알라미는 이 정의를 바꿨다.
"정해진 시간에 실제로 사람을 일어나게 만드는 도구"
여기서 차이가 생김.
사람들이 원하는 건
알람 소리가 아니다.
지각하지 않는 것.
출근을 망치지 않는 것 등등
그래서 미션이 중요하다.
수학 ���제는 머리를 깨우고,
흔들기와 스쿼트는 몸을 깨우고,
사진/QR 미션은 침대 밖으로 끌어낸다.
기본 알람은 손가락 하나로 끝나지만,
알라미는 "깨어 있는 사람만 끌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거다.
수익화도 여기서 나온다.
첫 알람에 잘 깨는 사람은
기본 알람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진짜 못 깨는 사람에게는
이 앱이 필수재가 된다.
무료 유저에게는 광고,
더 강한 기상 경험이 필요한 유저에게는 구독.
2025년 인터뷰에 따르면
초기에는 광고 매출 100%였지만
2024년에는 전체 매출의 약 30%가 구독에서 나왔다.
더 재밌는 건 기술 난이도다.
사람들은 알람앱을 쉽게 생각하지만,
사실 이건 OS와 계속 싸워야 하는 앱이다.
알람은 정시에 울려야 한다.
한 번 안 울리면 사용자의 신뢰가 바로 무너진다.
근데 Android는
배터리 최적화,
Doze,
exact alarm 권한,
제조사별 백그라운드 제한이 다 다르다.
Alarmy FAQ에는
삼성, 샤오미, 픽셀, 오포, 원플러스, 비보, 화웨이 등
제조사별 알람 미작동 대응 가이드가 따로 있다.
iOS도 쉽지 않다.
Alarmy는 iOS FAQ에서
무음 모드에서는 앱을 강제 종료하지 말라고 안내한다.
서드파티 앱은 기본 시계앱처럼
항상 시스템 레벨로 소리를 낼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Android 12에서는 정책 변경 때문에
알람 중 전원 끄기 방지 기능도 제거해야 했다.
즉 알라미의 진짜 어려움은
"수학 문제를 넣었다"가 아니다.
전 세계 수많은 기기에서
매일 아침 같은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거기에 수면 분석, 코골이 감지, 미션 난이도 조절까지 붙으면
단순 유틸이 아니라 웰니스 기술 제품이 된다.
여러 모로 확장성이 엄청난 앱
이 모든 것은 심지어 투자도 받지 않았다
롯데백화점에 가면 꼭 쟁여오는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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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진중하다고 돈 버는 게 아니다
BJ 커맨더지코가 68억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사람들이 그의 매매를 보고 말한다. 저건 도박이다. 저렇게 하면 망한다. 근본 없는 뇌동매매다.
근데 돈을 벌어버린다.
여기서 묘한 진실이 드러난다. 주식에 진중하다고 돈 버는 게 아니라는 거다.
차트 분석 열심히 하고 재무제표 파고 기업 공부 깊게 하는 사람이 오히려 못 버는 경우가 많다. 너무 신중해서 못 사고 너무 분석해서 타이밍 놓치고 확신이 안 서서 작게 들어간다. 공부는 1등인데 수익률은 꼴등이다.
반대로 과감하게 지르는 사람이 크게 먹는다.
그의 실제 매매를 보면 안다.
커맨더지코는 디파이언스 아이온큐 2배 롱 ETF(IONX)를 샀다. 양자컴퓨팅 주식 아이온큐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다. 오르면 두 배로 먹고 빠지면 두 배로 깨진다.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하면 녹아내리는 가장 위험한 상품 중 하나다. 거기에 68억을 넣었다. 지금 약 9억 손실 상태로 추정된다.
일반인이면 심장이 터진다. 근데 그는 가족들 계좌로 물타기까지 들어가며, “가족이 거지가 될라면 다같이 거지가 되는거지”하며 농담을 날린다.
현재 다른 가족계좌 물타기로 인해 평단까지 왔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있다.
커맨더지코는 별풍선으로 연 300억을 번다. 9억이 물려도 끄떡없다. 빠질 때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물타기를 한다. 평단가를 계속 낮춘다. 그러다 한 번 반등하면 모은 물량이 전부 수익으로 돌아온다.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하니까 과감할 수 있는 거다.
진짜 핵심은 이거다.
과감함이 돈을 ��는 게 아니라 잃어도 되는 여유가 과감함을 만든다. 멘탈이 강한 게 아니라 받쳐주는 자금이 멘탈을 만든다. 같은 2배 레버리지를 사도 개미는 물리면 끝이다. 더 살 돈이 없으니까. 커맨더지코는 물리면 기회다. 더 살 돈이 계속 생기니까.
역시 노가더 출신 답게 배짱이 두둑하다.
그러니 두 가지를 구분해야 한다.
주식에 진중하다고 버는 게 아니라는 것. 맞다. 근데 도박처럼 해서 버는 것도 아니라는 것. 그것도 맞다. 커맨더지코가 버는 건 매매법이 아니라 잃어도 되는 자금력이다.
결국 또 돈이다.
종잣돈이 두둑하면 과감해지고 과감하면 크게 먹는다. 쪼들리면 벌벌 떨고 벌벌 떨면 못 먹는다. 같은 종목을 사도 결과가 다른 이유다.
부자가 주식으로 더 부자가 되는 구조가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