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된 이상 최대한 선해를 하려는 입장이라 이재명 검찰개혁법으로 저 지롤 하는 것도 걍 주52시간 예외 논쟁처럼 문재인 정부 정책에 대한 존중없는 팔랑귀의 열등감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장인수기자가 공소취소 거래설 제기했네. 일단 최측근이 검찰에 공소취소 요구 한건 팩트라고
정부안 초안 발표 때도 검개추 자문위에 전날 밤에야 통보하듯 알려주고 주무 상임위인 법사위와 제대로 공유/상의하지도 않고 발표해서 그 난리를 만들더니
의총 직전에 (법사위 요구 사항 제대로 반영도 안된) 수정안 공개하고 제대로 된 논의도 없이 당론으로 결정
당론이니 따라야한다 압박
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