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윤지는 군에서 탐지 활동을 하던 퇴역 군견
하지만 군견 은퇴후 24년 3월 유기견 보호소에 들어오게 됨
국가봉사동물은 매년 306마리가 은퇴하지만 입양률은 26%
삼성이 양성하는 시간장애인 안내견의 은퇴 후 입양률은 100%
기업이 의료비 전액을 비용하기 때문이라는데
국가봉사동물도 나라에서 병원비를 지원해하는게 맞잖아
개인 동물병원은 몰라도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국립대 부속 동물병원은 지원해 줄 수 있잖아
전부터 느낀 거지만 리디는 대표 리스크가 너무 크다
저런 유통사 대표들은 보통 관념적으로 존재하고 소비자가 인지조차 못하는게 정상인데
BL로 돈 버는거 부끄러워하는 개신교인 썰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으로 대표 본인이 리디와 바이오리듬이 맞지 않는 거 같음... 지분 포기하고 대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