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na Sol
4000만원 시계를 사줬어도
김건희가 사업 관련 알선 대가로 알았다는 게 입증되지 않아서 무죄라네요.
그 시계 가격이 4000만원이라니까요?
그리고 김건희가 동네 아줌마입니까?
조국은 민정수석인데
딸이 면학장학금을 몇 백을
거절을 안해서 유죄라면서요.
무슨 법이 이따위입니까?
검사 출신인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과거 일선 검찰청의 기관장으로 있으면서 국민 세금인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오·남용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에게 제기되는 세금 오·남용 의혹은 ▲특활비 ‘뿌리기’ ▲‘나눠먹기’ ▲‘연말 몰아쓰기’ 등 세 가지입니다.
세금 오·남용 여부는 공직자의 자격을 가르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으로 꼽힙니다. 이 기준에서 볼 때 김 후보자는 ‘의혹 종합세트’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E7cVf4hcDg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Cgp1lfmJBn
[속보]한동훈, 대통령 제치고 신뢰 정치인 1위-한국갤럽 | 다음 - 문화일보
ㅋㅋ
남녀 1031명을 조사했다네!
대놓고 여론조작하고 과거 윤가놈처럼 함량미달 사이코 관종을 띄우네!
여조기관에 대한 세무조사 한 번 해보자!
얼마나 돈으로 여론을 주고 살 수 있는 지 ...
https://t.co/wVXQU0u4LX
박정현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최성해의 진술은 정경심교수의 유죄판결의 가장 중요한 근거였다. 그런데, 그 진술이 위증이었다면, 정경심교수가 유죄 판결로 4년간 그 형량을 채운 그 판결도 이제는 재검증해야 한다.
우리는 당시에 최성해가 위증을 하고 있었다고 줄곧 주장했었다. 그리고, 위증의 흔적들도 상당히 발견되었었다. 그런데 이미 형량을 다채우고 출소한 지 수년이 지난 지금에야 그 위증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너무 늦어버린 정의는 정의라고 볼 수 없다. 언제까지 이런 참담한 법절차를 그대로 두고 봐야 하는가? 이런 검찰을, 당시 수사를 했던 검사들을 그대로 두어야 할까? 정작 최성해는 위증혐의로 수사를 받고, 곧 기소될 것이다. 그러면, 당시에 이런 위증을 사실상 교사한 검사는 왜 수사를 하지 않는가? 수사과정에서 수사검사가 증인의 위증을 교사하였다면, 그도 위증교사죄로 처벌받을 범죄를 저지른 것인데, 왜 검사는 그대로 두냔 말이다.
아직, 우리는 검찰개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검사가 저지른 업무상 불법행위나 업무상 위계를 처벌하지 못한다면, 검찰개혁은 안한거나 다름이 없다. 지금 시민들이 이재명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하여 의심하는 이유도 바로 이 지점에 있는 것이다. 이런 검찰에게, 이런 짓을 해대었던 검사놈에게 중수청까지 줄려고 하니 말이다.
대통령의 지지율?
그냥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검찰개혁을 하는데, 어떤 시민들이 그 개혁을 신뢰할 수 있을까?
[김용민의원실]
<검찰개혁 무력화하는 7대 반동 즉각 중단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지명 철회' 결단을 촉구합니다>
검찰 기득권 세력이 전방위로 개혁을 무력화하려 획책하고 있습니다.
△꼼수 공소청 직제안, △중수청 준비단의 검사 장악, △'친윤 검사'의 중수청장 지명, △검찰개혁 법안 지속적 반대 혹은 수사권 부여 우회 시도, △개혁 인사 낙인찍기, △미제사건 떠넘기기 검찰 출신 인적 결합
이 거대한 역주행의 꼭두각시 역할을 자처하고
검찰 개혁 의지가 없는 김지용 후보자를 지명 철회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위험을 알리고 경고하는 힘, 저와 우리 당원들에게 남은 전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속적으로 알리고 경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회견문 : https://t.co/i9mLa3pV5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