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님!!
지역별 편중을 조정하기 위하여 가중치를 부여하는 당헌당규를 이미 통과시켜서 1인1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로 했으면서
세대별 편중을 개선해야 한다는 제 의견은 왜 비민주적이라고 공격한 것입니까?
대표님이 하는 1인1표제 지역 조정은 민주적이고
다른 사람의 주장은 비민주적인 것인가요?
1인1표가 민주주의 자체라면 왜 지역별 편중은 조정하셨나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현 민주당 지도부는 잠실 사태부터 선관위 개혁까지, 소통 불통에 메시지 부재까지 최악의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정부와 총리실의 발 빠른 대처, 그리고 SNS에서 민주진영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공중전에 뛰어들지 않았다면, 지금쯤 광화문에선 백만 명 규모의 이재명 대통령 탄핵 집회가 열리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무능한 민주당, 이제 제발 그만 보고 싶다.
[예언25.5.30]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국정을 망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할 인물로 김어준, 유시민, 최욱을 꼽으며, 특히 유시민의 발언 이면에는 서울대 프락치 사건 시절부터 이어져 온 저급한 선민의식과 편협한 엘리트주의가 깔려있어 국민의 정신을 흐리는 주범이라고 #문조털래유#최욱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는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합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입니다.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습니다.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체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잠실 시위 현장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https://t.co/hBRylGCXwO
낯선 땅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계신 벨기에 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벨기에 동포 여러분과 인사를 나눈 오늘의 시간이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과 벨기에는 125년이라는 오랜 세월에 걸쳐 깊은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그 긴밀한 신뢰의 역사에는 벨기에 동포 사회의 헌신과 노력이 오롯이 새겨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벨기에, 나아가 대한민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십시오. 우리 동포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정부가 더 세심히 살피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법무부는 장윤기의 범죄는 물론 청소년·여성 대상 악질적 범행을 무관용 엄벌하고, 범죄자들이 심신미약이나 거짓 반성문 따위의 변명으로 부당한 감형을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故 이채원 양의 명복을 빌며, 큰 충격과 슬픔을 겪고 계실 유족과 채원 양의 친구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