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갑질장난아니다....
- 외부인력까지 데려와야 할 정도로 촉박한 일정을 짬
- 8차례나 검수함
- 진상 붙으니까 자기들은 몰랐고 하청사 문제라고 일축함
- 여성 작업자가 몰래 숨겨둔 혐오표현~ 이랬는데 실제 콘티 그린 사람은 외부직원에 남자
- 그래놓고 방송틀고 화내면서 감정에 호소...
미국 대학 와서 “나는 페미니스트가 싫다. 집게 손가락은 한국 남성 성기가 작음을 의미하는 암흑의 페미 조직 상징물이다. 남혐은 존재한다” 이런 얘기 하면.. 일단 친구가 없을 것이고.. 학교무료 심리 상담 서비스랑 diversity 관련 리소스 추천 받을 것… 🤦🏻♀️수치사
왁싱샵 원장님이랑 아침 지진 얘기하다가 원장님이 “경주에 능이 많잖아요. 그 동네가 대대로 재해에 취약해서 그걸 왕의 기운으로 누르려고 했던게 아닐까요.” 라고 하셔서 웃참챌 참가함. 학습된 공감능력의 T인 내가 “요즘 국운이 다 했으니 하나 더 묻으면 되겠네요.” 라고 대충 라임 맞춰드림..
30세 남성이 중학생에게 마약류 수면제인 졸피뎀을 탄 음료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모텔로 끌고가 강간하고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강간혐의를 부인했으나, 피해자의 신체에서 피임기구의 오일 성분이 발견된 점 등으로 유죄로 판단되었다.
윤석열:"일본 하면은 우리는 일본의 뭐 도쿄도 알고 오사카도 알고 삿포로도 알고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일본 하면 도쿄와 오사카 두 개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엑스포 사과한 거 지금 보는데 사과문에 남의 나라 얘기는 왜 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임 실드치는 트윗 보이길래 유일한 공계로 적어봄
어제 방송에서 한 얘기들이 진짜 가관이었음
해명문 안 읽어봤겠나요?
대부분 구취는 댓글만 보고 했을지 몰라도, 해명문? 봤을거임.
당연하죠 트위터에 알티가 도는데 어케 안 보겠어.
근데 구독자 수가 늘질 않는다?
해명문 보고도 떠난거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