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왈(지난 4월 14일 국무회의)
"다주택자, 고가 주택 보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주택 정책 입안 결재 승인 논의 과정에서 다 빼라고 했는데, 그거 다 부처는 하고 있어요?">총리후보자가 네 채 보유했다 지난 달에 한 채 팔았다는데 대통령 기준 이런마귀를 총리에 임명해도 되는 겁니까?
과거 테제에서 '혁명'을 없앴다. 이후 소위 부르조아 헌법의 틀 속에서 민주주의에 동의했고, 절차적 공정과 소득재분배에 집중했다. 그후, 30년.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진영의 선두는 언론이 대신하고, 정의는 입법부가 좌우한다. 묻겠다. 당신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선출권력 만능론��� 동의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