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자리에]
[두 개의 태양] 운운하는 말,
[배 선장 두 명] 운운하는 말.
그분 둘의
[공상권력소설] 속 마타도어에 불과하다.
대한민국대통령은 이재명대통령!
국민이 뽑은 유일 대통령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당선 초기엔
지지율이 높지 않았지만 갈수록 지지율이 높아졌다.
그만둘 즈음엔 도지사 평가 1,2위를 달렸다.
일을 잘 한 덕분이다.
일을 잘 하는 정치인은 갈수록 지지율이 높아진다.
그래서 이재명대통령에게 레임덕은 없을 거라 본다.
그런데 그럴 일이 없겠지만
정말 만에 하나
이대통령이 정말정말 어려워진다면
누가 [대통령님]을 지킬까.
그럴 사람은
그저 바보처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민주당과 주변을 지켜온 [우리들]이 아닐까.
빨갱이 공격으로부터
김대중대통령을 지켜온 [우리들]
탄핵으로 부터
노무현대통령을 지킨 [우리들]
윤석열의 무지막지한 탄압과 일베식 여론몰이로부터
문재인대통령을 지킨 [우리들]
그리고
윤석열과 정치검찰, 내부 배반자들의 각종 공작으로부터
이재명대통령을 지킨 [우리들]
자랑스런 [그대들]!!
돌쇠처럼 대통령을 지킬 사람은
돌쇠처럼 살아온 사람이다.
한 사람에 대한 판단
특히 정치인에 대한 판단은
[그가 걸어온 길]을 보고 내려야 하지 아니할까.
[김용민의원실]
'검찰청 폐지 D-100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 촉구 기자회견'
검찰청 폐지까지 딱 100일 남았습니다.
지난 30년간 이어진 민주진보시민의 염원은 수사·기소 완전분리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10월 2일 공소청·중수청 출범이 흔들리지 않도록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를 즉각 시작해야 합니다. 원 구성을 기다려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법사위원장과 법사위원들을 내정해 비공식적인 논의에 착수하고, 원 구성 즉시 공식 절차로 옮겨야 합니다. 원 구성이라는 형식 절차를 핑계로 개혁 논의 자체를 미루는 것은 검찰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시간 벌어주기이자, 개혁을 갈망하는 국민에 대한 명백한 기만입니다. 검찰개혁추진단은 원 구성 여부와 관계없이 지금 즉각 형사소송법 개정안 초안을 국회에 제출하십시오.
김대중의 꿈, 노무현의 꿈, 문재인의 꿈, 그리고 이재명의 꿈이자 모든 민주진보시민들이 꿈꿔온 검찰 수사권에 고통받고 탄압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기자회견 전문 → https://t.co/xFpSwLxlvi
[죄송합니다]
조광한ㆍ김한정ㆍ조응천ㆍ최민희(50%)를
남양주에 오게 한 건 최재성 전의원입니다.
2018년 지자체선거 때 조응천ㆍ최재성 ㆍ최민희가
모여 의견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최 전의원이
"도낀게낀인데 그래도 조광한은 민주당 사람이니 좀 낫지 않겠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저는 그 주장에 동의해 조후보를 지지했고
조후보가 당선됐습니다.
2018년 남양주시장 선거 당선 후 몇 년 지나
조광한이 민주당과 남양주시민들을 배반했습니다.
조광한이 미래에 민주당을 배반할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뒤에 알고보니
그는 민주당 뿌리가 깊지 않았습니다.
배반당해 죄송합니다.
이번에 기필코 뿌리깊은 민주당 사람으로
남양주 정권교체를 이뤄
민주당시장과 함께 남양주를 발전시키겠습니다.
광복절에는 고애신 나레이션 들어주기
"어제는 멀고 오늘은 낯설며 내일은 두려운, 격변의 시간이었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각자의 방법으로 격변하는 조선을 지나는 중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잘 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See you again."
민주당 최고위원 역임한 3선 전혜숙(서울 광진 갑)이 공천탈락 후 "민주당에서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며 탈당하고 새미래 합류가 예상된다. '낙엽수거'전문당으로 가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낙엽이 모여 숲을 이룰 수는 없는 법이지만 한데 모이면 소각하기에는 훨씬 편리하다.
https://t.co/Cfg30WR71D
조국혁신당이 조국대표체제로 창당했다. 조국혁신당은 ‘검찰독재정권 조기종식’이 목표다. 민주당에 대해 “민주당 지역구 당선자가 많아야 우리도 잘된다”며 협력관계를 분명히 했다. 일부에서 기대와 함께 검찰개혁에 발목잡힐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일단 조국을 믿는다.
https://t.co/D91FfITn4n
야채값이 왜 이렇게 비싼가 했더니… 어떤 농부가 호박 농사를 지으면서, 문재인 정부 그 이전에도 해마다 보일러, 비닐하우스, 기름값 등 정부지원을 해줘서 비닐하우스 한 동에 50만원만 들어가던 기름값이, 지금은 윤석열 정부가 정부지원을 다 끊어 버려가지고 1천만원이 넘게 비용이 들어가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