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수)오후 6시24분.
정경심 교수님이 타신 호송차가 나가시는 거 보고 정경심 교수 석방 촉구 피켓팅을 마쳤습니���.
4차 공판은 정경심 교수의 석방을 촉구하는 많은 분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현재판부는 보석허가에 대해 다음 재판부에 미뤘습니다.
다음 재판은 2월27(목)오후 2시입니다.
[‘꽃다발 보내기’를 제안 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을 비롯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화훼 농가도 도우고 뜻깊은 날을 맞는 분들에게는 축하의 마음도 전할 수 있도록 ‘꽃다발 보내기’ 캠페인 같이 해 보면 어떨까요? https://t.co/p9oFN6de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