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 살인마 장윤기
-사건의 발단
장윤기가 알바를 같이하는 베트남 여성을 짝사랑해서 새벽에 여성자취방에 강제로 들어가서 목을 졸라 기절시킨뒤에 강간 강금함.
베트남 여성이 사장님께 사건을 이야기 한 후 일을 그만두고 도망가자 장윤기는 칼을 사고 현금 100만원을 인출하여 차를 타고 베트남 여성 집주변에서 여성을 찾아다님
베트남여성이 짐을 싸서 이사 가는 도중에 장윤기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은 단순 스토킹으로 판단하여 장윤기에게 경고 문자만 보내고 수사 종결.
그 후 장윤기가 다른 대상을 찾은게 피해여성 이채원양이었음 .
-사건내용
장윤기는 우발적 살인이라 주장했으나
15분간 여고생을 미행하며 여고생의 예상 경로를 파악 후 범행하기 좋은 곳에 주차 한뒤 차 뒷자석을 열어놓고 납치 계획함
여고생을 뒤에서 목을 졸라 기절시키려했으나 반항하자 흉기를 휘두른것으로 보임
이후 CCTV에 경로가 밝혀지자 미행한것은 인정이지만 여고생을 죽이고 본인도 죽을 생각이었다고 주장중.
-그알에서 추가로 조사한 장윤기의 실체
장윤기는 여고생인척 하는 넷카마에게 걸려 만남을 하려다가 싹싹 빌고 돈을 입금한 이력이 있음.
친구들에게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 여성 납치나 해야지 라며 농담섞인 말을 했다고함.
공익요원당시 여성 몰카 사진을 찍어 휴대폰에 저장한 기록이 있음
메모장에 주변여성을 성적으로 강간하겠다는 기록을 남겨놓음
-장윤기 주변인들 반응
윤기는 그럴짓을 할 정도의 아이가 아니었어요.
부모는 사건 이후 바로 장윤기의 자취방을 정리 및 증거 인멸.
평생 써먹는 텀블러 세척 방법
세제로만 텀블러 닦고 있다면 주목. 일주일에 한 번 이걸 안 하면 세균 범벅에 냄새까지 날 수 있음. 냄새·물때·커피자국까지 상황별로 잡는 세척법을 정리했음.
1.냄새가 난다면? 베이킹소다
-텀블러에 베이킹소다 1스푼을 넣고 팔팔 끓는 물 붓기
-뚜껑, 빨대, 고무패킹 등 부속품은 베이킹소다 넣은 따뜻한 물에 따로 담그기
-30분 방치 후 세제로 깨끗이 닦고 흐르는 물에 헹구기
2.물때나 커피자국은? 구연산
-텀블러에 구연산 1스푼을 넣고 뜨거운 물 붓기
-30분 방치 후 세제로 세척하고 물로 깨끗이 헹구기
3.그래도 안 된다면? 과탄산소다
-과탄산소다 1스푼과 끓는 물을 넣고 10분 방치
-깨끗이 헹궈내면 새것처럼 반짝반짝해짐
4.건조가 마지막 핵심
-어떤 방법이든 세척 후엔 물기가 남지 않도록 완전히 말려야 세균이 다시 안 생김
현재 미쳐 돌아가고 있는 천안 지구대 충격 근황
새벽 6시 29분
내 여친 폰이 울리기 시작했음
모르는 번호
받으니까 아무 말 없이 뚝
또 울림
또 뚝
이걸 30분 동안 16번 반복했음
어떨 땐 받으니까 비웃는 소리만 들리고 끊고
어떨 땐 오히려 화를 냄
왜 자꾸 전화하냐고
아니 건 쪽은 그쪽인데?
여친은 그냥 공포에 떨면서 밤을 샜음
처음엔 나도 그냥 스토커거나 취객 장난인 줄 알았음
요즘 그런 놈들 많잖아
근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음
전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여친이 술집 싸움 참고인 조사를 받았었음
근데 그때 출동한 경찰 하나가 태도가 너무 고압적이었던 거임
그래서 여친이 빡쳐서 112에 민원을 넣었음
그 괴롭힘 전화
민원 넣고 몇 시간 뒤부터 시작됐음
느낌이 쎄해서 지인이랑 같이 지구대로 찾아갔음
그 번호 대체 누구 거냐고
조회 돌려봤는데.
경찰 업무용 폰이었음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다음 날 그 당사자한테 따졌더니 반응이었음
처음엔 웃으면서 넘기려고 함
그러다 한다는 말이
그럴 수도 있지 않냐
민간인 개인정보로 새벽에 16통 걸어놓고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난 이 사람 그냥 사고 친 신입인 줄 알았음
아니었음.
파출소장급
계급 경위였음
시민 개인정보 손에 쥔 사람이 그걸로 이 짓을 했다는 거임
나 갑자기 문득
내가 연락을 안하면 아무도 나한테 연락을 안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웃기지만 카카오톡을 하나하나 다 열어서
6월에 연락했던 사람들을 확인했거든.
정말 단 한명밖에 없었더라
내가 연락안하면 사실은 아무 연락도 안 오는거였어
그거 확인하고 무슨 생각이 드냐면
이렇게 나 찾는 사람도 딱히 없는데
나는 뭐때문에 그렇게 카카오톡에 집착하고
내 할일을 못하고 살았나 싶더라고
나 7월은 정말 나한테 집중해서
나를 위해 살아보려고!
나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 끊긴 친구가 있음
중~ 고등학생때 6년 내내 서로 생일날 같이 놀 정도로 친한 친구였음
서로 부모님도 다 알고 고등학교 달랐는데도 매주 만나서 놀았어
근데 대학생이되고 상경하니까 자주 못보고 나도 바빠서 연락횟수가 줄다보니 뜸해지게됐는데
문득, 항상 내가 먼저 보자고 하고 선톡하는 거 같은거야 그래서 미친놈처럼 폰 5시간 붙잡고 6년간 카톡 대화기록 다 올려봤는데 이친구가 선톡하는 경우는 진짜 손에 꼽았고(10번 미만), 그 마저도 뭔가 이유가 있을 때였음
마침 상경하고 자취하니까 인간관계에 너무 회의감느끼고 힘들고 그런상태여서 더더더더 서운했던 거 같음…,
하튼 그래서 내가 일부러 연락을 안해봤다? 원래같았음 00야 머해!!!! 하고 보냈을텐데..참았음
그렇게 1년이 지나고 n년이 지나도 연락을 없었고 이제 7년이 지나서 친구가 아니게 됨
얘들아 닥터x 원작 모든 시즌 다 본 사람으로써 기대해도 좋다고 본다.. 시즌7까지 나온거는 이유가 있는 거임 무엇보다 여성 원톱드인데 그걸 김지원이 말아준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좋고 원작에서 주인공 스승이 남자 캐릭터였는데 한국판에서는 이정은 배우가 맡는다니까 찐찐 여성드일 듯 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