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팀원들은 딜레마에 빠졌지만 강다윗을 믿고 사건을 끝까지 파헤쳐서 진실을 알아내서 조작재판 사건은 공소취소 됐고 황준우는 너무 현실적인 캐릭터라 마냥 미워할 수 없었지만 퇴마되서 다행이고 프로보노팀 다시 똘똘 뭉쳐서 너무 좋았어... 보노보노들 이제 강다윗을 잘 따르렴
<프로보노> 11화 엔딩 강다윗 판 깔리니까 제대로 칼춤 추는 거 진짜 미쳤네
강다윗 “줄줄이 사탕입니다” 이러더니
법복 입은 장사꾼 대법관 신중석
모든 일의 흑막 오앤파트너스 오규장 박사
빌런들 증인으로 소환하고 깔리는 오스트 가사 >>화려한 주인공 등장<< ㅈㄴ 도파민 터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