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고 그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그 감각은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나를 제외하고 모든 게 흘러갈텐데 나는 책의 결말을 봤지만 세계의 결말은 결코 알 수 없으리라는 그 선명한 감각이... 하지만 나도 함께했잖아. 나도 그 여정을 함께했잖아... 내가 다 봤잖아...
아 ㅈㄴ 꼴리네 등치 산만한 주제에 허리는 또 그립감좋게 잘 빠진거랑 엉댕이는 푸짐보들. 또 허벅지도 한바가지인 주제에 마조새끼인것도 합격. 심지어 저 등치면 젖탱이 알리에서 잘못시킨 말랑이보다 크다는건 확정이고. 이새낄 정녕 수컷이라고 볼 수는 있는지 토론장 열어서 시시비비를 따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