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야? 했을때 책에서 보던 사람이 아닌 노무현 대통령을 말하게 됐습니다. 이제 자신있게 이재명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노무현 대통령 처럼 보내고 싶진 않아요. 대한민국을 대개조하고 계신 것 처럼 꼭 검찰을 단죄하고 국민에게 돌려주세요.
“평생 어떤 경우에도 아내편에 서기로 서약했다.” - 원희룡.
부인이 직업윤리를 위반하여 남을 모욕했을 때, 또는 딸이 공개적으로 쌍소리를 늘어놓았을 때, “가족을 대신해 사과합니다”라고 하는 게, ’사람‘이 편드는 방식입니다.
같은집 개가 짖는다고 따라 짖는 건, 개가 편드는 방식입니다.
윤석열씨가 ”조국 수사는 정의도 정치도 아닌 상식이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자가 주당 120시간씩 일할 수 있게 해야”나 “없는 사람들은 부정식품 이하라도 사먹을 수 있게 해야”도 그의 상식입니다.
자기 무식을 아는 사람보다, 자기가 상식적인 줄 아는 몰상식한 사람이 훨씬 더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