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2024.12.23)
우리 국민은 뭐든 할수 있다던 이른바 긍정의 끝판왕이죠~!
현대그룹 창업자 고 정주영회장도 이것만 없으면 우리는 뭐든 해낼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던게 있습니다.
바로 전쟁입니다.
그런데 고작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 ~
계엄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계획적으로 전쟁을 유도 했다는 근거들이 나옵니다.
전쟁이 나면 삶이 파괴될 힘없는 국민에 대한 고려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 광기를 편들고 특검으로 수사도 못하게 시간을 끌어주는 이들에겐 지금도 국민에 대한 고려는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죄에 너무 관대하다. 형량도 적지만 그나마 사회 대통합이니 하는핑게로 면책해주다보니 일제 잔재도 척결하지 못했고 그 부역자들이 나라꼴을 이모양으로 만들고있다. 그들은 언제든 빈틈이 보이면 지들 세상으로 만들기위해 발악한다. 정신차려야하고 기회되면 그들을 척결해나가야한다.
검찰이 수사권도 없는 내란을 이렇게 신속하게 처리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추미애 의원
검찰이 이번 불법 계엄에 깊숙히 개입 됐다는 믿을만한 제보를 받았다.
여인형 방첩사 사령관이 방첩사 1차장에게 계엄 직후 검찰과 국정원에서 올거다. 중요 임무는 그들이 할 거니 그들을 지원하라고 지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