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에 아파트 가격은 붕괴될 겁니다.
아파트 구입은 최소 2029년 이후에 금리 상황 보면서 그때 쯤 생각해봐도 늦지 않아요.
2026년 2027년 2028년에 절대로 아파트 사지 마세요.
오피스텔이나 빌라는 가격 변동이 별로 없고
구입해도 상관없음. 대출 많이 끼지 말고
절대로 과한 레버리지 금지 XXXXX
<초국가범죄,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외국에 있으면 안 잡히겠지?’
그런 생각은 이제 버리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한 범죄는 세계 어느 곳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처벌합니다.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을 일망타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신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당국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Үлкен рақмет!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ㅇ 우리 군은 9월 12일 05:20경부터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수차례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포착하였음.
ㅇ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250km를 비행하였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음.
ㅇ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하였음.
ㅇ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근로시간 줄여야 한다고 할 때마다 “~~ 포기할 수 있으세요?” 하는 거 좀 의아한 게… 24시간/빠른 배송 쓰던 사람들(나 포함) 당장은 불편해하겠지 당연히… 근데 다같이 속도를 늦춰서 다같이 불편을 감수하고 산다면 그 불편에 천천히 적응 되겠지 과도기는 당연히 있을 거고… 🤔
포스코가 1968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을 합니다.
58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물론 이번 파업을 부동산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임금, 성과급, 근무제도, 노사관계 등 직접적인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한국 경제의 더 큰 구조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게 바로 부동산 폭등의 진짜 폐해입니다.
집값이 오르면 집 가진 사람의 재산만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더 큰 대출을 받아야 하고,
세입자는 더 높은 주거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10억짜리 집이 15억이 되면
그 5억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더 많은 원금을 마련해야 하고,
더 많은 대출을 받아야 하고,
수십 년 동안 더 많은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러니 사람에게 더 많은 월급이 필요해집니다.
주택 임대료가 오르고
상가 임대료가 오르면
밥값도 오르고 서비스 가격도 올라갑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직원들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요구하는 임금 수준도 점점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부동산 가격이 사회 전체의 비용 구조를 끌어올립니다.
기업은 더 높은 인건비를 감당해야 하고, 자영업자는 더 높은 임대료를 내야 하고, 소비자는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월급으로는 도저히 살 수 없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임금 인상 요구가 커지고 노사 갈등도 커집니다.
포스코에서 벌어지는 일을 부동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이런 역사적인 노사 갈등조차 한국인의 생활비가 얼마나 무거워지고 있는가라는 더 큰 그림과 완전히 떼어놓고 볼 수 있느냐는 겁니다.
일본도 비슷한 교훈을 남겼습니다.
토요타 같은 세계적인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집값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엔고, 글로벌 경쟁, 산업구조 변화 등 훨씬 많은 요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버블기에 토지와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사회 전체의 비용이 올라갔던 것이 제조업 경쟁력에
좋은 환경이었던 것도 아닙니다.
집값이 너무 비싼 나라는
결국 사람도 비싸지고 기업도 비싸집니다.
우리는 부동산이 3억 오르면
“내 재산이 3억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3억을 다음 세대는 어떻게 마련합니까?
더 많은 대출을 받고,
더 많은 이자를 내고,
더 높은 월급을 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가계가 그 부담을 견디지 못하면 연체가 늘어납니다.
연체가 늘어난다는 것은 단순히 개인 몇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출의 건전성이 나빠지고 금융기관의 위험도 커집니다.
결국 부동산 가격 폭등의 비용은 가계 → 기업 → 금융 → 소비자 → 국가경제 전체로 돌아옵니다.
아직도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집값 상승은 누군가의 자산을 올려주는 동시에
다른 누군가의 삶과 소비와 미래를 갉아먹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그 비용은
집을 가진 사람에게도 다시 돌아옵니다.
"부모의 노동시간을 줄이는 대신 아이의 학교 체류시간을 늘리는 방식은 어른의 문제를 아이에게 청구한다. 어린이에게도 양육자에게도 서로 애착을 만들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 시간을 사회가 보장하지 않으면서 교육과 보육과 양육 가운데 학교가 가장 붙잡기 쉬운 교육만 늘린다."
(심지어 저 OECD 수업 시수 계산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안다면...;)
Apple sacó hoy 3 nuevos modelos de teléfonos de Iphone, algunos de ellos ni siquiera tienen ninguna novedad importante, simple consumismo... mientras así se ven las minas de cobalto en el este del Congo.
Más de 40.000 niños pican piedra en estas minas para que las grandes multinacionales capitalistas se llenen los bolsillos, que toman la materia prima a través de intermediarios que usan mafias esclavistas.
지금 미쳐가는 한국 사회 바로 잡으려면 직장내 9시 출근 4시 퇴근 법으로 보장하고 야근 금지하는 수 밖에 없음. 내가 영국 살면서 느낀건데 일이 그렇게 급하게 돌아가야할 이유가 진짜 전혀 없음. 한국 사회는 속도를 늦춰야 살아남을 수 있다. 진짜 그게 한국 소멸 안하는 진짜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