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언제 안티 이재명 된겨? ㅋㅋ
그래 버닝썬 꼭 털어 보자
근데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이는 언제 까지 청와대 공직기강실에 있을건지 느그 재명이에게 좀 물어봐 줄래? ㅋㅋ
버닝썬에 민주당쪽 줄줄이 연루 되어 있을건데 그 윗선이 어디까지 일지 궁금하네
근데 동호 잘 지내고 있남?
버닝썬게이트의 총체적 진상규명을 요구합니다.
중수청은 수사를 하고, 국회는 국정조사를 실시하십시오.
[버닝썬 사건 경찰 유착·수사 무마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 국민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30일 이내 5만 명을 모으면 국회가 움직입니다.
“정말 도와드리고 싶어요.”
버닝썬을 취재한 강경윤 기자가 전한 구하라 씨의 말입니다. 구하라 씨는 자신의 폭행·협박 피해 사건을 겪으면서도 기자에게 먼저 연락했습니다. 단톡방에 등장한 ‘경찰총장’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취재를 도왔습니다.
구하라 씨를 비롯해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모든 시민의 염원을 담아 요구합니다. 피해 여성들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잘못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합니다.
폭행 피해를 신고한 사람은 오히려 체포됐습니다. 성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VIP룸 안을 확인하지 않고 신고 처리를 끝냈습니다.
경찰은 왜 이렇게 대응했습니까?
경찰 유착 의혹은 충분히 수사했습니까?
그 과정에서 수사를 막으려는 개입은 없었습니까?
중수청은 버닝썬의 경찰 유착과 자금·마약 관련 범죄 의혹을 수사하십시오.
경찰에 돈이 건네졌다는 증언, 의심스러운 자금 흐름과 마약 유통을 어디까지 수사했는지 다시 살펴 주십시오. 수사가 미진했던 의혹과 새로 드러나는 혐의를 확인하고, 공소시효가 남은 범죄는 시효가 끝나기 전에 끝까지 수사해 주십시오.
국회는 버닝썬게이트 국정조사를 실시하십시오.
2019년 경찰 수사와 검찰의 수사 지휘, 이후 감찰·징계·인사를 조사해 주십시오. 당시 책임자들을 불러 금융거래는 어디까지 추적했는지, 내사를 막았다는 경찰관의 진정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물어 주십시오.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은 윤규근 전 총경을 2024년 송파경찰서 과장에 앉힌 인사도 조사해 주십시오.
수사·감찰·인사 자료를 제출받아 누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수사를 막거나 축소한 개입은 없었는지 밝혀 주십시오.
일곱 해가 지났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더 기다리라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구하라 씨가 밝히려 했던 진실을 중수청과 국회가 끝까지 밝혀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국정조사 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국회가 버닝썬게이트의 진상규명에 나서도록 아래 링크에서 청원에 동의해 주세요. 이 글과 청원 링크를 주변에도 전해 주세요.
▶ 청원 참여 : https://t.co/9IjV34PSL4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라고 오세훈이 돈이 없어? 세력이 없어?
고깟 여론조사 하려면 왜 못하것냐고
되려 언론사에서 하는 차기 대선 여론 조사에서 빼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걍 명태균 일방 주장이거 증거가 없으니 당연 무죄지
그럼 내가 재명이 여론 조사 해줄테니 탄핵 해줄래? ㅋㅋ
예전에 싸이코패스 성향의 지인을 알았는데
지극히 온순하고 그 누구보다 선량한 분이었음
근데 드라마 볼 때 주인공이 엉엉 흐느껴 우는데 왜 여기서 저렇게 웃어요? 이러는거임
나로선 좀 당혹 스러웠는데 그 분은 그 장면을 그렇게 느꼈던거 뿐
걍 남들과 다르게 인지 했을 뿐 인지를 못하는게 아님
왜 다 큰 어른이 애들처럼 들떠서 고래 퀴즈에 몰두 할까요? 바로 자폐 라서 그런거에요
자폐 스펙트럼이 병명이 아니라 자폐에는 스펙트럼이 많다는 의미에요 ㅠㅠ
되려 우영우 같은 케이스가 드물걸요?
애당초 우영우 제작진들이 자폐증 환자들에게 상처 안주려고 가공 해서 만든 캐릭터임
길티가 동덕여대 학생들 고립시켜서 마녀사냥 당하게 만든 일등공신임. 지 일 아니라고 "진보꿘충 절대 안묻게하고 >순수성< 유지해라" 이지랄로 선동해서 정치권이랑 연계 끊어버림. 거기 지역구 민주당 의원이었고 민주당 여성위원회나 교육위원회 쪽에 연락해서 도움 받을수 있었는데 골든타임 놓침
💥"아 솔직히 얘기하세요"...대통령, 정은경 향해 폭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연금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던 중, 국민에게 유리한 정책 범위를 확대하지 못한 진짜 이유를 두고 날 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
논란의 핵심은 연금 가입 기회를 부여하는 대상 연령 기준이었습니다. "수입이 없더라도 가입 기간을 늘려 향후 연금을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조치인데 왜 18세까지 확대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정은경 장관이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전반적인 1인 1연금제 추진 경과를 설명하려 하자, "솔직히 얘기하시라. 정부 정책에서 18세까지 확대하는 것이 국민에게 유리함을 알면서도 하지 못한 진짜 이유는 결국 '재정 문제' 때문 아니냐, 왜 어렵게 돌려 말하느냐"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국민 혜택 확대와 정부 재정 부담 사이의 현실적인 한계를 두고, 국무회의장 내 정책 논의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정은경 #폭발 #청와대 #국무회의 #한국경제신문 #뉴스클립
이거 경찰 독단이 아니라 현정권과 민주당이 결틱된 사안임
검찰 없어지면서 경찰이 수사를 등한시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대해 경찰이 이렇게 일을 잘한다는걸 보여 주려 정권 차원에서 푸시한거
거대 의료 카르텔에 맞서 소수자를 보호 하는 그림을 만들려 무리한거
좌파가 좋아하는 소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