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70년이 훨씬 지났지만, 일본에 빌붙어야 잘산다고 믿는 친일파의 비루한 정신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6월 민주항쟁 30년이 훨씬 지났지만, 사욕을 채우려 죄없는 사람들을 학살했던 군사독재자들의 악랄한 정신도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런 정신들을 물리치는 게, 우리 시대의 과제일 겁니다.
“총을 쏠 때 안중근의 마음은 독립운동이 아니었다. 대한제국이라는 나라가 있어 독립이 필요 없었다." - 머니투데이에 보도된 윤서인의 발언.
안중근이 이토를 처단하기 직전에 지은 ‘장부가’의 마지막 구절은 ”만세 만세 대한독립, 만세 만세 대한동포“였습니다.
첨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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