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맷은 파트너와 애가 한국어 사용자라 둘이 한국어 쓸 때 소외감을 느껴 공부했네요. 듣기는 잘하고 말하기는 상대가 배려해 주면 어떻게든 하고 싶은 내용 말할 수 있고 읽기는 좀 오래 걸리기는 해도 기다려주면 가능하고 쓰기는 한국 처음 온 준서랑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레오해리 원래 해리가 도로 쪽으로 걷고 레오는 눈치 못 채고 있었는데 어느 날 싸우고 난 후 해리가 도로 쪽으로 걷는 거 알아차렸네요. 넌 일상생활에서도 꼭 그렇게 어떻게든 위험한 쪽을 선택해야 직성이 풀리냐고 화내서 레오 화 풀리기를 기다리며 묵묵히 걷던 해리 당황했습니다.
오빠친구 vs 친구오빠
오빠친구 레오: 레이싱 한대. 레이싱 관심 없지만 오빠친구 보러 가는데 반갑게 맞아주기는 하지만 레이싱 얘기만 함. 은근슬쩍 데이트 권유 하는데 오빠랑 다 같이 식사함. 거절인가?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 떠보는것도 못 알아듣는 것 같음. 근데 얼마후에 여자친구 생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