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galleryx 사람이 중요한 것만 검토하게 한다면 의미가 있죠.
기존의 것은 쓸모 없는 것까지 다 검토 시키니 검토 피로가 발생하고 그냥 무조건 승인을 시키는거죠.
그리고 사람이 무한정 대기하는 구조도 아니라서 언제 승인창이 뜰 줄 알고 보고 있겠습니까.
이미 구조부터 잘못 설계된거죠
@yulmu_coffee 5년 뒤에는 인간의 지능이 쓸모 없어진다고 예상하더라구요.
곧 닥칠 미래는 1초면 1.7만 토큰. 즉, 구현 완료 되는건데, 이런 시기에 뭘 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면 범용적 대답은 하고 싶은 걸 하면 된다로 생각합니다.
현재 AI의 발전을 따라가면서 인간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게 가치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