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 카뮤 EP -Under My Breath
어제를 불길에 바쳐 태우고, 재가 된 시간 속에서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으리라.
모든 동요와 번민은 숨결의 가장 깊은 심연에 가라앉힌 채...
남은 불씨마저 고요히 식어 갈 즈음, 지나온 길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으리라.
[안내] 안녕하세요. 코스앤코믹입니다.
현재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에 관하여 인지하게되어 공지드립니다.
저희 코스앤코믹과, 서울랜드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가 진행될경우 적극협조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분간 행사장내에서는 기성제품을 포함하여 모든 간식류 나눔을 자제하여주시고, 혹시라도 주시는분이 계시다면 정중히 거절해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더욱더 안전한 행사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