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애초에 저출산해결은 국가과제고... 우리모두의 인생은 국가의 번영없이는 이뤄질수가 없음 그냥 현실적으로 그래...
저출산해결좆까고 지금당장 내입장이 힘든데어떡하라고! ��기까진 그럴수있는데 내입장“도”챙기는거 말고 육아정책에 화살을 돌리는건 사실 우파한남에 매우가까운 사고방식임
@hanbok_duckjil 저도 경상도 출신인데요 무섭노 하는거 보고 저도 미디어 사투리 학습했다고 생각했어요. 원이씨만 거제 출신이고 피디는 아니신걸로 알고 있고 원이씨랑 신라공주님은 나이가 많이 어리기 때문에 지역의 사투리에 이미 오염된...노 체를 학습했다고 생각합니다.
@ecyce4321 연좌제 자제하라는 상식적인 말씀을하셨을뿐이고... 민주화운동의 숭고함을 기리는것과, 이사태의 처분에 대한 생산적 논의를 하는 것은 충분히 양립할 수 있는 건데...
지금 ���람들은 분노가너무 커서 후자가 용납이안되나봐요 어리신데 커뮤사람들한테 싸불먹고 너무 맘고생하진 마세요
그리고 기혼 동료도 문제임.
그냥 아이가 전화를 걸면 (초등생) 받거나 그래도, "엄마 일중이라서 좀있다 다시전화할게" 이렇게 말하던가, 혹은 "선생님 제가 잠깐 통화좀 하고올게요" 하고 양해를 구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냥 전화만 오면 바로받아서 "응~ 아들 그래서 응응.." 이러고 사담을 나눔 그냥.
그래서 내가 어느날 이걸 직접말하긴 뭐해서 수쌤한테, "개인 통화할거면 익스큐즈라도 하라고 전달부탁드려요" 했는데 수가 내이름을 쳐말한건지 나한테 와서 씩씩거리길래. 온김에 잘됐다!
이래서 그냥 " 그럼 선생님 개인통화하라고 근무시간이 존재하는거에요 ?" 라고 말함.
그랬더니 갑자기 엉엉움. 그래 그냥 내가 나쁜년할게 ㅋㅋㅋㅋㅋㅋㅋ
''비웃기다"라는 사동형이 눈에 걸리는 까닭은, 단순히 잘못된 문법이라서가 아니라, 해당 표현이 비웃음이라는 부정적인 행위의 책임을 대상에게 전가하기 위해 사용되었다는 게 느껴져서겠죠. 남을 손가락질하고 싶어하면서도 그에 수반되는 책임은 하나도 지지 않고 싶어하는 순살세대식 화법...
@hayalperestizm_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루시 리우“를 추구하든, ”장원영”을 추구하든 마찬가지에요. 타고난 스스로의 모습을 ���랑하라는 건 좋은 말이지만, 누구를 따라해야할지를 외부인이 정하는 건 이상해요.
서구권의 성형수술(가슴, 엉덩이, 광대 등)은 괜찮고, 한국의 외모관리만 잘못됐다는 것도 모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