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사람의 약점을 먹고사는 거대한 사기판이 됐다
취약한 사람을 찾아 성향을 분석하고
제안을 다듬어 결제를 처리한 뒤
다음 사기까지 추천하는 약탈구조가 됨
피드는 분노와 공포에 상품을 붙이고
이용자는 소비와 공유를 반복하며
고객이자 판매자이자 상품이 됨
https://t.co/HHordOKwUc
https://t.co/jJPRVaa7cL
한국의 의사결정자들이 구리다는 방증 중 하나 -> "기술적으로 어떤 충격적인 뉴스가 나와도 52시간 이야기만 한다."
애초에 노동시간만 늘리면 되는 문제였으면 한국이 이미 OECD 최상위권이었어야함. 평균 ��동시간이 긴 축에 속하거든요.
한 편으로 서늘한 게 저 새끼들은 실패할 거라곤 단 한 번도 생각 안한 거 같다는 거. 국무회의 회의록도 없어, 포고문에 부서도 안 해, 국회에 통고도 안해. 그렇게 절차를 안 지켜도 계엄만 하면 다 깔아뭉갤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거 잖아.
전두환조차 최규하 사인받으려고 발 동동 굴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