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알림이 많이떠서 다시 읽어보니까
10월1일이 아니라 10월10일이에요🤦♀️
새벽감성에 0을 하나 빼먹은 바보
계속 훈련하시나보다 !! (반갑) 하고 이틀뒤에 접한 소식이라 더 싱숭생숭했었어요😳
싸인해주시면서도 너무 젠틀하시고 잘생기셔서 다음번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직관을 가리라..했었는데
차준환선수 시즌스킵 인스타 글 보고 새벽까지 마음이 이상해져...
태릉에서 취미피겨하다보니 빙상장 대관타는 일이 종종 있는데 10월 1일에 훈련하고 나온 주난선수를 뵈었어요🥹 싸인도 받고 실물도 뵙고 그때까지는 훈련하시는구나 !!! 했는데...
어떤 곳에 있든 준환선수를응원할게요...🤍
같은 주제를 다르게 노래하는 이찬혁 화법과 아이유 화법 비교하는거 언제까지 재밌을까...
혐오의 시대
이찬혁 : 멸종 위기 사랑
아이유 : Love wins all
응원가
이찬혁 : 죄다 낭떠러지야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아이유 : 난 나의 너를 믿어 그 모든 날들의 어느 열렬한 관객이 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