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zif3u 후후. 호나미 쨩은 밤하늘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정확히는 밤하늘 속 반짝이는 별을 좋아한다고 했나? 어쨌든 정말 멋진 취미인 걸,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멍하니 밤하늘을 바라보며 있는 것도 꽤나 좋을 거 같아. 다음에는 나도 함께 할 수 있을까? 어머, 그러고 보니 이쪽은 편의점으로 가고 있었어.
아까 귀엽게 생긴 고양이를 봤거든! 치즈 색깔인 게 너무 귀여워서 무작정 다가갔다가 바로 도망쳤어······. 털이 복슬복슬한 게 한 번 꼬옥 쓰다듬어보고 싶었는데! 앗, 사키 쨩이 저번에 멸치 한 봉지를 들고 다니다가 고양이를 만난 적이 있다고 하니까 나도 멸치 한 봉지를 들고 다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