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님의 글을 인용하는 것도 님의 모든 글을 동의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글을 모두 조사할만큼 시간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 뿐입니다.
<친절한 청와대>다음편은 '국공립유치원 확대정책'과 '미세먼지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소 궁금하셨던 질문을 “영상”으로 촬영해 보내주시면, 선정된 영상은 교육부, 환경부 장관의 답변까지 담아 <친절한 청와대> 최종 영상에 반영됩니다. 10.16 저녁 8시까지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