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말투를 썼다는 이유만으로 청소년을 ‘일베화’, ‘극우화’로 규정할 수 있을까요?
이번 [학부모신문]은 청소년 극우화를 둘러싼 논쟁을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혐오와 차별이 만들어지고 용인되는 사회의 구조에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전문 읽기 : https://t.co/QZRWdHxXbV
[홍보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이번 교육은 이 교육안에 대해 평가하고 보완할 점을 나누는 등 귀중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신청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마감 임박!)
👉https://t.co/LtuHbfTZmy
[청소년 참여자 모집] "우리의 불안을 권리로, 우리의 목소리를 행동으로!" 파일럿 교육
만들어진 교육안을 잘 실현하고 이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파일럿 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참가 신청 https://t.co/LtuHbfTZmy
투명돋보기💢
질투는 우리의 힘
7월 투명가방끈 소식지에서는 활동가 연혜원의 글 "질투는 우리의 힘"을 공유합니다.
학벌 자랑은 언제부터 방송의 주요 콘텐츠가 됐을까? 그리고 학벌 자랑을 비판하는 것이 열등감에 사로잡힌 행위라면 그건 부끄러운 일일까?
전문 읽기: https://t.co/BDf8jlqZVa
학생인권 현실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학교가 어떻게 이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그중 하나인 학교의 반인권적, 비민주적 현실에 대해 알리는 카드뉴스입니다.
학교가 어떻게 이래!?
- 반인권적이고 비민주적인 학교의 현실
학교에서 당연한 언론 검열, 탄압
#학생인권법#학교가어떻게이래
학생인권 현실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학교가 어떻게 이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취약한 상황에 있는 학생에게 학생인권침해 규정이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학교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학교가 어떻게 이래!?
- 탈가정 청소년이 학교를 중단한 이유 편
#학생인권법#학교가어떻게이래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에서 서울시 은평구 내 18개 중학교의 학생생활규정을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 ‘집단행동 선동’, ‘허가 없는 동아리 조직’, ‘불온 문서의 제작·유포·게시·탐독’과 같은 행위를 징계 사유로 두고 있는 학교도 많았다." @tokipul21 https://t.co/PJO1yy0z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