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엄마를 동결건조 시키고 싶은 트친님들을 위해서
엄마 노후준비 정말 간단히 해볼 수 있는 연금세팅방법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브랜드 계정은
이런 글을 쓰는 계정이 아니지만😥
엄마 편지로 붐업 되어 물이 들어올 때, 노 한번 시원하게 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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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일단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가셔야 합니다. 저 같은 청년층에게 국민연금은 호불호가 갈리는 제도이지만. 엄마같은 중장년층 노년층에게는 정말 매력있는 제도가 바로 국민연금제도 라는 걸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이해하기 편하시도록 예시를 들어드리겠습니다!
한평생을 가정주부로 살아오셨고 지금까지 국민연금 한번 납부하신 적 없으신 'A엄마'와
한평생을 가정주부로 살다가, 따님이 국민연금을 추납해줘서 65세부터 돌아가시기 전까지 (대략)월20만원씩 꼬박꼬박 받으셔서 용돈으로 쓰신 'B엄마'가 있습니다.
A엄마 B엄마 두분 모두 따님의 사랑을 받으며 오래오래 100세까지 장수하셔서 행복하셨겠지만. A엄마의 노년과 B엄마의 노년 씀씀이는 다르지 않았을까요?
B엄마는 65세부터 연금을 받기 시작해 35년간 월 20만원씩 꼬박꼬박 받으셨고.
물가상승률 2% 반영하여
연 2.0% 가정. 약 1억 2,000만원
이라는 커다란 금액을
B엄마께서는 평생 받으셨을겁니다.
월 20만원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국민연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올려주고. 평생토록 그 돈을 주기 때문에 1억 2000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받으며 사실 수 있는 거죠.
어때요? 국민연금 세팅 정말 중요해보이죠?🫡
물론 어떤 사람은 이보다 훨씬 많이 받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훨씬 적게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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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 자 여기서 B엄마의 국민연금을 세팅해준 딸이 추납한 금액은 얼마일까요?
도대체 얼마를 국민연금에 내줬길래 대략 1억2000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엄마가 받을 수 있었을까요?
정답은..! 약 1100만원 입니다..!😎
와 진심 장난 아니지 않나요? 1100만원 내줬을 뿐인데. 약 1억 2000만원이 되어서 돌아오다니..!
A엄마 B엄마 두분 다 자식 키우느라 가정주부로 국민연금 가입도 못하고 사셨지만, 추납제도를 이용했냐 안했냐의 차이로 이렇게 달라져버린거죠.
이렇듯 나라의 제도를 잘만 이용한다면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는 게 국민연금 추납제도이니까
하루라도 빨리 공부해서 세팅해드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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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하지만 모두가 이런 혜택을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국민연금 추납제도는 과거 가입 이력이 없는 분들에게는 열려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과거 한번이라도 국민연금을 가입하여 납부한 이력이 있는 분들은 제가 설명한 제도를 이용해 추납하여 돈을 받으실 수 있지만. 가입한 이력 없는 어머님들은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없고 다른 방법을 사용하셔야 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이번 주말에 엄마 핸드폰으로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과거에 한번이라도 가입한 이력이 없으면 빠르게 가입시켜서 10년간 실제로 월 9만원씩이라도 납부를 시켜야 하고요.
만약 가입하신 적이 있다면 10년치(사람마다 다름)
약 1100만원을 한번에 추납하고 국민연금 수령하는 년도만큼 남은 기간 월 9먄원씩 넣든 넣지 않든 세팅을 하실 수 있으니까. 최대한 빨리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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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4.
3줄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국민연금은 청년층에게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중장년노년층에게는 정말 황금같이 귀한 노후 준비 제도입니다.
2. 국민연금은 10년 납부를 해야지 받을 수 있는데 10년치를 한번에 추납하는 게 가능하고. 그걸 했을 시 1100만원 정도의 돈을 쓰고 100세까지 장수하셨을 경우 기준, 약 1억2천만원의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 방법은 과거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는 분들께 해당되고. 실제로 확인해보는 방법은 가입내역 조회 혹은 국민연금 공단 1355로 전화하여 이야기 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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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고 미흡한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은 글로우덤. 더 노력하고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를 사랑하는 딸들이 행복하게 엄마와 오래오래 넉넉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 써봤습니다. 혹여 불편하신 점, 혹은 틀린 사실이 있다면 마음껏 지적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무더운 여름. 부디 몸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년차 안마의자 회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피해 생존자의 엄마입니다.
제 딸은 직장 내 괴롭힘 끝에 근무 도중 매장 밖으로 뛰쳐나가 차도로 몸을 던지려 했고, 제가 그 자리에서 가까스로 막았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트라우마와 억울함 속에서 온전한 삶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딸은 이 회사의 비전을 믿고 평생직장으로 생각하며, 훗날 점장이 되는 것을 목표로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러나 온갖 괴롭힘 끝에 인사팀에 도움을 요청한 바로 그날 해고됐습니다.
저희는 경찰, 노동위원회, 노동청, 언론, 국민신문고까지 문이란 문은 모두 두드렸습니다. 괴롭힘을 입증할 수많은 증거가 있었음에도, 노동청에 신고된 사건은 회사가 자체 조사하는 구조 속에서 ‘불인정’ 처분을 받았고, 담당 근로감독관조차 이 사건을 두고 “법의 한계”라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그 결과를 방패 삼아 저희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내디딘 한 걸음 한 걸음을 자신들이 가진 권한과 힘으로 무력화했고,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과도, 책임 있는 답변도 없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제 딸의 목숨과 청춘은 5년째 그날에 멈춰 있는데, 회사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국내외 사업과 매장을 2,500여 개까지 확장하고 대통령 표창과 각종 브랜드 대상, 혁신상을 받으며 기부와 사회공헌을 앞세워 좋은 기업인 것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딸 한 사람의 억울함만을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제 딸은 괴롭힘 피해를 겪던 당시 이곳의 비공개 계정에 무너져가는 심정을 쏟아내며 버텼고, 특히 또래 여성들이 많은 이곳에서 때로는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크고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부당함을 드러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이곳의 힘이, 지금 제 딸의 사건에도 절실합니다.
이 회사의 매니저 직군 대다수는 제 딸과 같은 20·30대 여성 노동자들입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피눈물 흘리며 회사를 떠난 피해자들이 많습니다. 가까이에는 제 딸의 동료들도 같은 피해를 겪다 자진퇴사로 뿔뿔이 흩어졌고, 2024년에는 다른 매장에서도 점장의 괴롭힘 끝에 한 직원이 매장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응급실로 이송된 사건이 기사화됐습니다.
이 회사가 가진 권한과 힘을 피해자의 목소리를 막고 사건을 덮는 데 다시는 악용하지 못하도록, 반복되는 피해의 고리를 끊는 데 함께 연대해 주십시오.
나아가 직장 내 괴롭힘을 회사가 스스로 조사하고 판단하는 법과 제도의 한계 속에서 또 다른 피해자의 절규가 외면당하지 않도록 힘을 보태주십시오.
예순 넘은 엄마가 제 딸아이의 삶의 끈을 붙들고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내미는 마지막 절박함에, 부디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날입니다.
바로 이날, 서울 연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스무 살 래퍼 이민서가 단독공연을 강행하겠다고 합니다. 입장료 52,300원. 활동명은 ‘리치 이기’. 노무현 대통령께서 생전에 즐겨 쓰시던 “이기요”라는 말투를 조롱해 지은 이름입니다. 가사에는 노 대통령 혐오표현이 가득합니다. 아동 성폭력 묘사, 여성혐오까지 들어있습니다.
애초에 래퍼 ‘리치 이기‘는 MC무현 문화를 대놓고 본인 곡에 담으면서 1020대의 릴스 알고리즘을 이용해 본인의 유명세를 높였습니다.
여기에 힙합 가수 15명이 찬조출연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에서는 이 공연 포스터가 “ㅋㅋ”와 함께 돌아다닙니다.
이게 2026년 대한민국 청년문화의 한 단면입니다.
노무현재단은 지난 주말 제보를 받고 공연금지 정식공문을 가수 본인, 대행사, 공연장에 보냈습니다. 효과가 없자 로펌을 선임해 공연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오늘 저녁 7시경 공연기획사 틴스튜디오로부터 “사과 및 재발방지 서약” 이메일이 도착해 절차를 잠시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 반 뒤, 이민서는 SNS에 “공연 강행하겠다”는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틴스튜디오는 왜 허위 이메일을 보냈습니까. 가처분 신청을 지연시키려는 시간 끌기였습니까.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가 오늘 밤 입장을 냈습니다. 공연금지 가처분을 다시 접수합니다. 소송 법률비용은 이민서, 공연기획사, 공연장에 공동 청구합니다. 노래 자체에 대한 민사 손해배상, 7월 이후 정통망법에 따른 규제 등 후속조치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이걸 ‘표현의 자유’라고 옹호할 사람이 나올 겁니다. 래퍼의 디스, 힙합 문화의 일부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아닙니다. 이건 표현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을 조롱해서 돈을 받겠다는 비즈니스이고, 그것도 추도식 날을 고른 기획입니다. 의도가 분명한 도발입니다.
찬조출연한 15명의 래퍼들에게도 묻습니다. 당신들 이름을 그 포스터에 올린 순간, 당신들도 공범입니다. 지금이라도 빠지십시오.
극우 콘텐츠가 청년 문화의 외피를 뒤집어쓰고 일상으로 침투하는 방식, 이게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ㅋㅋ”로 소비되는 혐오, 입장료로 정산되는 모독. 이걸 그냥 두면 다음에는 더 큰 무대로 갑니다.
추도식 날 서울 공연장에서 젊은이들이 모여 노무현 혐오 노래를 떼창하는 풍경. 이건 막아야 합니다. 반드시 막습니다.
모든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질 필러 주입한 35세 여성 4분 만에 심정지로 쓰러져 한 달 뒤 사망함. 38세는 20분 만에 쓰러져 10일 뒤 사망. 질 주변이 정맥망이 촘촘해서 필러가 혈류 타고 심장-폐로 이동해 폐혈관을 막음.
식약처 미승인 용도 시술임.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산부인과 학회 모두 반대함.
#rt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탐라에 불미스러운 일을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4코페 일요일 당시 받았던 간식에서 >칼날<이 나왔습니다뒷면을 잘라서 음식안으로 박아넣은걸로 생각됩니다
제가 일요일날엔 트친분들과 만나지 않았고
모르는 몇몇분의 일반인분과 남성 사진사 분에게 간식을 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