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200520 정오의 희망곡 받아쓰기
찬열: 사실 콜라보하고 싶은 가수가 너무 많은데
김신영: 꼽자면?
찬열: 요즘에 제일 생각나는게 경수, 경수가 아니지...디오라는 우리 아티스트가 있거든요.
김신영: 도경수씨 말씀하시는거죠?
찬열: 네 사실 둘이서 노래를 굉장히 평소에도 자주 불렀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질본은 칭찬 받고 격려 받을 자격이 있다"며 "고맙고,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하루 빨리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끝까지 열심히 해달라, 믿는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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