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비슷한 일이 있었음
공항가는 길이라 캐리어가 ㅈㄴ 무거워서 콜택시 부르면서 어플 메시지에 ‘캐리어가 있어서 죄송하지만 지하주차장까지 들어와주셔야 한다‘고 썼고 배정된 아저씨가 와서 탐
근데 타자마자
아 주차장에 들어왔다가 사고 나면 5만원 벌러왔다가 50만원 날아가는 건데 아가씨들은 꼭 주차장 안으로 부른다 진짜 여자들은 운전에 대한 개념이 없다
그러길래, 아저씨 그럼 내려달라고. 제가 어플에도 분명히 메시지를 남겼는데 아저씨가 콜 받아서 오신 거고, 저도 운전을 매일 운전을 하지만 공항 가는 거라 택시를 불렀던 거다. 여기에서 여자남자에 대한 말이 왜 나오냐. 내려달라
그러니까 원트 기사랑 똑같이 말함.
그럴 때는 다음부터는 안 그럴게요. 죄송합니다 하면 된대
하....
내가 아저씨 그냥 내려달라고 하는데도 못 내려준다 하고 차도 안 세워주면서 가는 내내 궁시렁궁시렁거림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플 별점 1점 줘봄
이거 말해도 되나…? 👀
곧… 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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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고 싶어서 적는 찌통 or 혐관 서사 창작물>
- 보보경심려 ; 애절절... 난 주기적으로 갤러리에 들어가보고 디비디 사고 싶다.
이거보고 한동안 현생에 적응못하고 왕소해수 생각함
- 낮에 뜨는 달 : 모르는 사람 없죠?
- 창백한 말 : 보면 볼수록 너무 완벽하지만 또 애증이 있...
화사 굿굿바이로 아주 멜로 하나 쓰겠어
아주 지질나게 자기 주장 강한 두 예술가 커플, 길거리에서 남 눈치 안보고 피터지게 싸우는데 절대 안 찢어져...
근데 신발 던지는거나 무릎 상처나 화사 철딱서니 없불안형st... 박정민은 자기 고집 무지 센회피형st... 누가 이거 써줘
남아선호 사상 있는 엄마한테 '우리 아들이 젤 잘났다" 어화둥둥 부둥부둥 으로 자란 st인데.. 사회에 나오고 보니 아무것도 아닌 그냥 지나가는 남자 1임.
여자한테 하대하며 꼬장부리는 자아만 비대한 사람 뭐라고 불러?
한남 아니고 분명 이런 사람들을 지칭하는 명칭이 있는디 누가 알려줘
깊생 끝에 정병 온다
나는 왜 살지? 나는 왜 이러지?
이런 <왜>를 고민하는 건 정병익스프레스 끊는 길임 (진짜 궁금하다면 철학 공부 하는 게 나음)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볼까? 기분 그지같은데 어떻게 할까? 맛있는 거 먹고 운동할까?
이렇게 <어떻게>를 고민하고 행동해야 그나마 살아짐
제가 진짜 콸콸콸콸 나오는 타입이라서 아는데 이틀째라서 라지사이즈 컵을 여러 번 갈아야 할 때나 비슷한 상황에서 면월경대 피 빼는 작업 할 때는 피비린내를 간혹 느껴요. 악취라기보다는 신선한 쇠 냄새 같은 느낌? 타인의 점상질출혈까지 감지 가능하신 분들은 경찰견으로 취직을 하셔야 할 듯
이말은 해야겠어서,
혹여나 이재명 정권에서
물가가 바로 안정되고, 경제가 활황이 되고, 부동산은 급격히 안정되며, 주식은 날아오르며, 민생이 안정되고, 모든 개혁이 일사천리로 될 것이라 믿는 분 계신가요?
그렇게 절대로 안됩니다.
3년간 싼 똥 치우는데 5년이 걸릴 수 있어요. 하나하나 바꾸면 그것이 실효적으로 나타날때까지는 수년에서 수십년이 걸립니다.
이명박이 키웠던 극우 뉴라이트는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리박스쿨이다 뭐다 사회에 암적인 영향을 끼치고 2030 극우화에 일조했어요.
바라는 것 많고 속전속결로 다 한방에 끝냈으면 좋겠지만, 그건 제 바램일 뿐입니다.
말은 할 수 있습니다만, 욕하는건 가려서 해주세요.
내년 이맘때, 왜 나라가 이모양이냐며 한탄하지 마십시요. 무엇이 바뀌고 있는지 잘 트레킹해 보세요.
아마, 10년뒤에
"대통령 잘 바꿨다" 를 체감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