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에서 들은건데
작업 조건 중 하나가 아무도 완성될때까지 작품을 볼 수 없는거였다고 함
근데 교황이 계속 언제 완성되냐고 재촉하다가 너무 궁금해서 어느 날은 새벽에 몰래 보려고 숨어들어갔는데
사람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미켈란젤로가 빡돌아가지고 작업하던거 다 집어던지고
타래로
🫖바닷마을과자점
아주 작은 디저트가게. 부산간다니까 서로다른 3명의 친구들이 이곳을 추천해줬고요 모두 감사합니다... 오픈 10분뒤에 도착했는데 메뉴 2개는 벌써 품절이었어요.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양이 적은 저는 다음에 다른사람이랑 같이 오고싶은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