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패키지 여행 안가는데 갑분 2주후 출발하는 유럽패키지를 충동적으로 간적 있음. 다 가���단위고 우리만 신혼부부였는데 중년 남자 가이드가 내 얼굴만 보면 애낳으라하고 뭔씨발 유럽 궁 돌때마다 누구 여왕은 애 몇 낳았다며 나보고 몇 낳을거냐 씨부림. 한국와서 개 긴 클레임 메일 남김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아니 진짜 그래
비혼 미혼들은 가만히 있는 기혼한테
맙소사...어쩌다...결혼...이라는 것을 하게 되셨어요?
아니 왜...아이를 낳게...되셨죠...?
이러지 않는데
그들은 왤케 왜 결혼 안하냐 애 안 낳냐 눈을 낮춰라 하나하나 따지면서 살지마라 일단 해봐라 안해보면 모른다 다른 세상이 열린다 늙어서 어쩌려고 그러냐
아오 지겨워서 진짜
싫다고 싫 다 고
니처럼 살기 싫 다 고
강민경이 친구들과 점점 멀어���는 이유.jpg
가족얘기 할 수 있지..생활의 일부니까. 애기나 남편 얘기 하는거 이해는 함! 근데 정말로 오로지 그것만 얘기하는 애들이 있어...걍 무슨 얘기를 해도 남편 얘기로 귀결되는거
그러면 그 친구는 멀어질 수 밖에 없어 본인 인생이 없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