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지역의 모 초등학교는 진상 학부모민원을
줄이기 위해 하이톡과 전화번호를
다 없애고 민원 서면 제출 방식으로 바꿈.
즉, 따질 게 있으면 양식을 갖춘
종이에 써서 학교로 방문제출 해야 함.
이것만으로도 진상 민원이 확 줄었대.
진짜 건강한(?) 건의 할 사람만 종이들고 찾아온다고.
난 이거 전국 확대해야 한다고 봐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가 배우 하영(33)의 가족사를 둘러싼 '친일 논란'과 관련해 무분별한 비판 여론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 교수는 이번 논란이 '순결 강박'과 '친일 강박증'에서 비롯됐다며, 역사적 맥락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국인이 어떻게 '친일강박증'이라는 말을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