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부교수 "조국 장관 딸 표창 위조된 것 아니다" 반박 https://t.co/LWCWNO2ucy
“피의자로 몰린 정 교수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직함·성함을 밝히는데 제가 익명으로 나갈 이유가 없다....지금 정 교수는 부당하게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내로남불 극치 바른미래당 김수민]
김수민 "조국 해임안, 부결돼도 행동으로서 의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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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학재단 딸 김수민...
아무런 스펙도 없이 부모 빽으로 국회의원 비례 대표가 된 김수민...
이런 금수저 쓰레기가 염치도 없이 조국 딸을 비난하고 있다.
나라 꼴이 참나~
아이가 특목고 다닐때
한번도 인사 안갔던 무심한 엄마였던 나라서
졸업식때
학부모와 교사들 지들끼리 절친같이 친근하던 모습에
씁쓸했던 기억이 있다
한영외고교사들이
곤경에 처한 졸업생을 위해 아무말도 해주지 않고
생기부 유출했다는건
조국부부가 그 학교에
갖다바친게 1도없다는 증거다
[10만9천명 돌파]
언론사의 가짜뉴스의 강력한 처벌을 청원합니다
https://t.co/OdW7bDu2ts
독일의 경우 가짜뉴스를 방치하는 언론에 600억 원이란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가짜뉴스를 없애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주시기를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109,00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