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호주와서 행복하게 사는 호주가족들 보면서 현타느낀 적… 잘 있지도 않음 서포트 시스템과 커뮤니티 사람이 잘 살아고자 하는데 크루셜한 요소지만 그건 내가 내 선택으로 나와사는 김에 내 힘으로 구축하는 거고 🤷🏻♀️ 하고 말지 나의 ADHD력이 그 social norms pressure에서 해방시킴 ㅋㅋㅋ
탈조 플로우 또 온김에 내 fellow neurodivergent 여성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해야겠음 시도 해보세요 우리는 스스로 자기객관회만 이루어진다면 진짜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너무 많은 조건을 가지고 있고 웬만한 neurotypical들이 힘들어하는 부분 솔직히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 확률도 큼
뉴요커가 일년간 가장 많이 읽힌 기사 25개를 선정했습니다.
우리가 외신 시간에 함께 읽은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부모와 연락을 끊는가>도 10위에 랭크되어 있네요.
추운 밤, 이불 뒤집어쓰고 찬찬히 읽어보시는 것 어때요? 😊🕯️
https://t.co/pCWiyXZT81
다 죽은줄 알았던 여성의당에서 해낸일
-성인엑스포 고발해서 성매매카르텔 저지
-모든 정당이 집게손가락에 침묵할 때 목소리내기
-교제폭력 피해자들 모아 정책 제시
-재판부 압박하서 여성혐오 범죄 판례만들기
-교육감 후보 찾아가서 성범죄대책 검증
-여자라서 맞을때 무조건 달려간다 약속하기
[인터뷰] ‘진주 편의점 폭행사건’ 피해자 “아쉽지만 여성혐오 인정돼 위로”
"조금 아쉽지만 위로가 됐습니다."
15일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사건' 피해자 A씨는 선고 직후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판결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https://t.co/A6HOJU2DEC
여성혐오범죄가 인정된 최초의 판례입니다! 의인이 나서 피해자를 구호하고 지원공백에 있던 피해자를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 소장님이 반대를 무릅써가며 지원하셨고 경남여성회는 사건 초창기부터 이슈파이팅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용기내 싸우신 피해자A님께
https://t.co/OVu8SDa05U
평소 카톡방에서 어떤 영상을 주고받길래 '우연히 카톡으로 딥페이크를 받는다' 고 확신해서 열을 올립니까? 가해자 다 풀려날 거 '알면서' 그딴 법 발의합니까?
지인 여성에 대한 성범죄를 서로 앞다퉈 인증하는 딥페이크 범죄가 수많은 여성들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와중에,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