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인데
>>인생을 회피하지 않고 생각이나 감정을
뭉뚱그리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 원하는 인생을 사는 거 같음<<
나같경 인생이 한창 안풀릴 때,
뭔가 그때 있었던 환경에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는데도
그냥 단순히 맨날 짜증난다는 말로
뭉뚱그리겨 살았었음,,
그러니까 난 그냥 짜증이 많은 사람이 됐고
인생은 점점 더 안좋아지기만 하더라
근데 그때 주변에 어떤 일이든
진짜 잘 풀리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뭔가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짜증을 ���다기보다는,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드는지
정확하게 말로 표현을 할줄 알더라고
그거 보고, 나도 일기도 쓰고 그러면서
내 마음을 직면하려고 조금씩 노력하다보니까
직면하기 무서워서 머리에 드는 생각이나
감정을 회피하는게
결국 내 인생을 더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걸 진심으로 깨닫게 되더라
난 이걸 알고나서부터는
아무리 인생이 힘들어도 어떤 한단어로
나의 상황을 뭉뜽그리지 않으려함,,
당장은 편할순 있어도,
그게 결국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게
막는 방해물이 되더라고,,
인생에서 빨리 깨달을수록 좋은 사실
1. 맞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든 빨리 끊어야 한다.
2.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기대는 평생 맞출 수 없다.
3. 진짜 실수를 결정하는 건, 실수 이후의 태도이다.
4. 통제할 수 없는 일은 걱정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5. 완벽하려고 계획만 하는 것만큼 나쁜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