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라고 생각했던)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다. 보자고 하는데 결국은 자자는 이야기다. 요즘에 내 생각이 자꾸 나서 미칠 것 같다고 내 생각 하면서 혼자 해결하는 것도 지겹다고 했다. 물론 거절했지만 그나마 정상적으로 헤어진 사람이었어서 그렇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
최근에 거울을 볼때마��� 내가 너무 못생겨보여서 우울했는데 누군가 내 생각을 하면서 성욕이 불타오른다고 하니까 오히려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고. 얼마 전에 지인 중에서도 내생각하면서 자기위로를 한 적이 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자주 만날일 있을때 말했으면 좀 더 과감하게 입어줬을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