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너무 마려운데 구축이랑 부작용 너무 무서워서 못 하겠음
코도 하고싶고 양악도 하고싶고 시발ㅠ
내 미녀 엄마를 좀만 더 닮았어도
학원에서도 그렇고 요즘 밖에 나가면 진짜
예쁜 여자들밖에 없어서 자꾸 힐끔힐끔 보게 됨 더 자존감 낮아짐
내가 제일 못생긴거 같음 ㅈㅉ로
어릴 때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사람들 공통점
1. 굳이 약속을 먼저 잡지 않는다.
거절당하는 순간이 싫어서
상대가 먼저 물어봐 주기를 기다린다.
2. 남의 눈치를 살피는 게 습관이다.
내가 어떤지보다 남의 기분이 먼저라서,
누군가 표정이 안 좋아 보이면
그때부터 마음이 불편해진다.
3. 별것 아닌 말도 계속 곱씹는다.
사소한 말 속에 다른 뜻이 있을까 봐
며칠 동안 같은 생각을 반복한다.
4. 속마음을 숨기려고 한다.
어두운 사람처럼 보이기 싫어서
애써 웃으며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
5. 싫다는 말을 잘 못 한다.
솔직하게 말하면 나를 안 좋게 볼까 봐
그냥 뭐든 괜찮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