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누나 셋인가 이래서 호감 남동생바이럴 되지 않았음? 심지어 그중 한분은 여성대상폭행당해서 애틋한 걸로 알고있는데..어린이생명보험 없는 이유만 봐도 돈퍼줘서 애낳게한다 되게 위험한 발상임. 더군다나 여자들은 나라위해 애낳는 기계가 아님..남자는 이래서 절대 여성인권 이해할수없음
이분 누나 셋인가 이래서 호감 남동생바이럴 되지 않았음? 심지어 그중 한분은 여성대상폭행당해서 애틋한 걸로 알고있는데..어린이생명보험 없는 이유만 봐도 돈퍼줘서 애낳게한다 되게 위험한 발상임. 더군다나 여자들은 나라위해 애낳는 기계가 아님..남자는 이래서 절대 여성인권 이해할수없음
경찰 성상품화는 지적되야할점이 맞습니다 소녀들이 억까당하고 있다라는 말로 논점흐리지 마세요
지금 현실의 여성경찰관들은 하이브가 낸 컨셉으로 이딴 모멸적인 댓글 받고있어요 현실의 여성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요
이 컨셉으로 아일릿이 활동할수록 여성 경찰관들에게 가해지는 조롱은 더더욱 커집니다 진짜로 여성들을 생각한다면 하이브한테 건의를 하세요
나온 곡을 물릴수도 없고 엔하이픈 팬들이 항의해서 엔하이픈 안무 바꿔준것처럼 성상품화된 경찰복 의상만이라도 바꿀수 있겠죠
아 씨발 징그러울정도로 기괴해..
항상 직접적인 피해는 한녀가 받고
그 피해로부터 본인을 지키기위해 한녀들이 저항하면 인셀한남들과 그의 추종자 케이팝 외퀴군단들은 한녀를 패고
그럼 한녀는 그들에게 또처맞고
또 직접적인피해는 한녀만 받고
무한반복
영원히 한녀만 피해를 입는 구조인 케이팝
인용에 여자들의 꾸밀 수 있는 자유라는 말이 너무 좆같음... "입고싶은 옷을 마음껏 입어도 안전과 평판을 걱정할 필요 없는 세상에서만 여성의 욕망과 성이 비로소 표현되고, 충족될 수 있다" 마틸다 역을 맡았던 배우의 연설임. 난 저게 실현되기 전까진 여자에게 어떠한 자유도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