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곧 이런 뉴스가 나올 것이다.
"테슬라가 온체인에 올라왔다."
"엔비디아를 지갑에서 살 수 있다."
"애플 주식이 24시간 거래된다."
사람들은 당연히 여기에 주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SPCX가 올라와 성공적으로 거래가 된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건 이게 아니다.
하루 이틀 단위로 샌디스크가 올라오고, 마이크론이 올라오는 걸 보면 깨달아야 한다.
이제 주식을 블록체인 위에 올리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깨달아야 하는 점은
토큰화된 주식 발행 및 거래의 움직임은 솔라나 체인 위에서 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왜일까?
블록체인, 오픈소스 세상인데
그냥 코드 따서 비슷하게 만들고 돈으로 라이선스 따면 되지 않나?
───
2/
토큰을 발행하는 건
상품을 선반 위에 올려놓는 것에 가깝다.
하지만 거래소는 선반이 아니다.
진짜 거래소는
가격이 계속 움직이고,
호가가 계속 바뀌고,
유동성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수많은 주문이 가장 좋은 가격을 찾아가는
살아 있는 시장이다.
그래서 온체인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주식을 토큰화했는가..."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그 주식을 어떻게 잘 거래되게 할 것인가..."이다.
───
3/
이 질문으로 들어가면
솔라나의 장점이 훨씬 선명해진다.
왜 솔라나가 토큰화 증권 시장 거래의 99% 점유율을 차지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보통 솔라나를
빠르고 싼 체인이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조금만 더 파보면..
솔라나가 유리한 이유는
단순히 "수수료가 싸다"가 아니라
실행 구조다.
Solana의 Sealevel은
트랜잭션이 어떤 계정에 접근할지 미리 알 수 있다는 전제 위에서
서로 겹치지 않는 작업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모든 거래를 한 줄로 세워
하나씩만 처리하는 구조가 아니라,
충돌하지 않는 작업들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구조다.
이게 거래 인프라에서 중요해지는 이유는..
거래 시장은 계속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가격은 계속 바뀐다.
유동성은 계속 이동한다.
MM은 계속 호가를 조정한다.
Aggregator는 계속 더 좋은 경로를 찾는다.
Prop AMM은 계속 유동성을 다시 배치한다.
이 모든 움직임이 자주 일어나려면
비용이 낮아야 하고,
실행 지연도 낮아야 한다.
그래서 솔라나의 장점은
단순히 유저가 싸게 거래한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더 중요한 건
시장조성자와 라우터가
자주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다.
"거래 뒤에서 움직이는 기계들이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갈 수 있는 환경."
이게 솔라나 구조의 핵심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계는 세 가지다.
• 라우팅
• MM
• Prop AMM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왜 현재 솔라나가 온체인 주식 시장을 독점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지
훨씬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이거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x에 지금 한국장으로 수익인증 나오는거 있죠? 그거 끝까지 봐봐요
지금의 수익을 끝까지 가져 갈 수 있는지
못해요 절대
딱 2배만 더 먹고 그만해야지 하다가
갑자기 반토막납니다
그리고 그때는 겁도 없어서 더 살려고해요
기회다 !!
그러다 결국 장기투자의 길로 접어듭니다.
희망회로 굴리면서 좋은 회사다.
우량주다.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되요
이거 못 깨달으면 지금 몇십억 되도
수익은 커녕 마이너스 인생됩니다
사람들은 끝없는 하락장 때문에 돈을 다 잃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상은 큰 수익으로 전환됐음에도 욕심 때문에 익절하지 못하고, 결국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무슨 이야기인지 지금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끝까지 보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해하게 될 거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과정을 평생 반복한다.
사람들은 끝없는 하락장 때문에 돈을 다 잃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상은 큰 수익으로 전환됐음에도 욕심 때문에 익절하지 못하고, 결국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무슨 이야기인지 지금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끝까지 보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해하게 될 거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과정을 평생 반복한다.
🚨마이클 세일러 때문에 비트코인 터질듯.
1. 스트래치 우선주(STRC) 가격이 100달러 페깅 깨고 82달러까지 폭락함.
2.이게 가격 내릴수록 배당금이 높아지는 구조라, 빚이 반년만에 5천억원에서 약 2조원으로 늘어남.
3. 스트래티지 현금 보유액이 38% 감소하며 생존기간이 7년에서 단, 14개월로 개떡락.
4. 빚 갚기 위해서 4년 만에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팔아버림.
5. 스트래티지는 오늘도 약 10% 하락하며 2년 만에 최저점.
6. 스트래티지 터지면 비트코인 84만 7천개가 한꺼번에 시장가로 매도 쏟아질 예정 (약 80조원 어치)
7. 무한 빚 발행하고, 주주들 쥐어 짜서 비트코인 쓸어담는 구조가 더이상 안먹히기 시작.
8. 역사상 유래없는 무지성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 맥시 마이클 세일러가, 사상 최악의 금융 핵폭탄을 터뜨릴 예정.
결론👉이더리움을 포함한 알트코인들은 지금 당장 비트코인과 디커플링 하라.
분석이란 건 있는 그대로를 먼저 보고, 그 상태에서 다른 요인들을 더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일단 제가 만든 분석을 제외하고, 기존에 존재하는 차트 분석을 기반으로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거기서부터 제 생각을 이야기할 차례인 거죠.
또한 엑스가 요즘 문화가 참 이상한 게, 저는 지금 개인적인 관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팔로워가 적으면 개인 생각인 거고, 팔로워가 조금 있는 것 같으면 리딩방으로 변모하는 건가요?
뭔가 기준 잣대가 이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저한테 지금 구독하고 있는 거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지금 가격은 $60,000.
다들 그 가격을 부러워만 했지,
정작 그 가격일 때 산 사람은 거의 없었다.
왜?
무서웠으니까.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지금은 타이밍이 아닌 것 같아서."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또 똑같이 말한다.
"그때 살걸… 와, 진짜 부럽다."
이 시장은 최저점을 맞추는 도박이 아니다, 어느정도 저렴하게 사놓는 것만 해도 충분하다.
물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신중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들 뭔가 오해하시는데,
뭐 반감기에 의해 10월쯤 되면 바닥 다지고 올라갈 것 같죠?
지금 만약 반등했다가 빅숏이 나오면 10월에 못 올라가요.
작년에도 이야기했지만, 그러면 바닥 다지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해요.
그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올리려면 빅숏 안 나오고 지금부터 올라가야 해요.
Top 15 onchain apps by protocol revenue: $HYPE, $PUMP, $CAKE, $SKY, $JUP, $AAVE, $AERO, $WLFI, $LDO, $MET, $ETHFI, $LIT, $CARDS, $UNI, $RAY
Some of the top onchain apps by revenue have real cash flows, low overhead, and single-digit multiples, and with the CLARITY Act potentially weeks away, we believe investors are facing an attractive entry point today.
Read more from @LowBeta's latest Stack article here: https://t.co/34NkjZuPJF
앞으로 사람들은 비트코인 투자자
주식 투자자 구분하지 않을 겁니다.
이미 월가는 그 단계 들어갔거든요
블랙록이 밝힌 흥미로운 데이터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 주식 투자자가 비트코인 ETF를
사러 왔다면
지금은 오히려
→ BTC ETF 투자자가 상장지수펀드
S&P500, AI(BAI), 금(IAU)까지 사기
시작했습니다.
한 마디로 크립토 → 전통금융으로
돈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을 대체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의
입구가 되고 있다가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이미 징후는 많습니다.
1. 비트코인 ETF
2. 토큰화 주식
3. RWA (실물자산 토큰화)
4. 스테이블코인
5. 디파이
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의 방향을
향하고 있어요~!
금융의 통합
실제 블랙록 비트코인 ETF 투자자들은
S&P500, AI, 금까지 투자 범위 넓히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주식과 코인이 경쟁을 하는
관계였다면 이제는 주식 + 코인 +토큰화
자산이 하나의 투자 플랫폼으로 합쳐지는
중입니다.
제가 보는 진짜 인사이트는
→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코인이 살아
남을까?를 고민하는데
월가는 이미 "어떻게 코인을 금융 시스템
안에 편입시킬까?"를 고민하고 있단 것!
비트코인 ETF는 끝이 아닌 시작이며
ETF → 토큰화 주식 → RWA → 스테이블
코인이 연결되는 순간
우리가 알던 금융의 경계는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 전통금융 VS 크립토가 아닙니다.
전통금융 + 크립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