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선생 잡아먹는 고삼 황시목이 보고싶다...
과외시간에 대학생 서동재랑 키스하고 섹스하는 황시목 ... 그 시간을 위해서 공부하고 1등 성적표 돈 궁한 서동재 앞에 내밀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황시목 ... 황시목 부모님한테 갈비찜 대접받으면서 앞으로도 우리 시목이 잘 부틱한다는데
6살이나 어린 애기 따먹는 양심 없는 서동재라고 생각하다가도? 자세히 보니 동재 인권 따윈 없는 침대 위 사정 보고 숙연해지고...
폭력적인 정사와 연애에 있어서 서투른 황시목의 언사 때문에 너덜너덜해지는 동재 보고 그래 나이 먹고 고생이 많다 동재야로 흐르는 시목동재 플로우가 참 좋아
그래? 그러면 내 잘못이네. 내가 널 두고 어딜 가니 시목아. 응? 봐줘. 야, 거기 아파··· 읏.. 쾌활한 목소리가 맘에 드는 듯 서동재의 목덜미, 허리, 허벅지 안.. 차례대로 하얗고 여린 살들을 이로 깨물고 눈을 감고 서동재의 허벅지에 머리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황시목
@seodongjil77 남을 먼저 걱정하는 법을 배우고 또 희생하는 것도 배우는 황시목 ㅠㅠ 동인적 허용으로 감정을 하나하나 배우고 어떠한 사건으로 익힐 때마다 다음 번 똑같은 상황에선 이명이 덜해졌으면 좋겠네요
평소에 개지랄하지만 꼭 시목의 보호자를 자청하는 동재, 그런 시목동재를 최종 보호하는 원철램 ...
@seodongjil77 낫겠다는 그런 나쁜 말에도 황시목 마음이 뭔지 알아서 그 미성숙함 조차도 연륜으로 품는 연상···.
다신 다치지 말자 둘 다. 그러면 되잖아. 이리와. 하는 말에도 입술 꾹 물고 서검사님, 하는 시목이 끌어 안고 나 아퍼. 환자한테 화낼거야? 하는 여우같은 남성 ㅜ
연하연상 개맛도리
@seodongjil77 피 많이 납니다. 검사님 머리에서 피가.. 피가...
어쨌든간 구조되는데 회복하고 나서 서동재한테 화내는 애기가 보고 싶네요.
제가 뇌섬엽이 없어서 그런 작은 사고라도 생기면 죽어버릴 것 같냐고. 제가 모자란 놈이라, 그래서 저부터 챙기느라 서검사님 스스로를 못 챙기는 거면 우리 헤어지는게
@seodongjil77 미친(p) 저 침나와요
애비 발현돼서 지 머리에 피 철철 나도 흐릿한 시야에 흔들리는 정줄 잡고 어떻게든 황시목 뺨 붙들고 정신차리라고 할 이 부성애수를 ㅜ 어떡할지
지 머리에서 흐르는 건 닦지도 못 하면서 이명와서 찡그리는 황시목 뺨만 정신차리라고 쓰다듬는 서동재 ㅠㅠ
서동재 잘 때 숨소리도 안 날 정도로 조용히 자는데 납감 이후 서동재랑 같이 자는 황시목이 은은한 간접등 키고 죽은 듯이 자는 동재 확인하려고 중간 중간 깨서 코 밑에 손 대는 짓 하면 좋겠음··· 숨 쉬나 안 쉬나.
서동재는 트라우마 다 이겨내고 잘사는데 황시목의 정병시작 on
황시목이 피투성이면 서동재가 들쳐업고 뛰든 119를 부르든 어떻게든 살려낼 것 같은데
서동재가 피투성이 상태면 황시목 그거 보고 이명오고 그대로 옆에 쓰려져서 둘 다 나란히 병원에 실려갈 거 같음 깨어난 후 그거 엄청 자책하고 그래서 서동재가 오히려 눈치 보고 달래주기 까지 할 것 같음...
뒤도니까 발소리도 안 내고 들어온 황시목 보고 놀라서 아, 황시목... 사고 후 최초로 세음절 이상 제대로 내뱉어 보는 서동재랑 아주 오랜만에 듣는 그리운 음성에 심장이 빠르게 뛰는 황시목
그렇게 사고 전 서동재의 섹파였다가 사고 후 연인이자 재활메이트가 되는 황시목의 이야기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