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빠듯한데 나라에서 받을 건 없나 싶으면 다음 주에 챙길 게 하나 있음. 근로장려금 상반기분 반기신청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데, 이건 신청 안 하면 한 푼도 안 나오는 돈이라 대상인데도 몰라서 못 받는 사람이 꾸준히 나옴
체크 세 가지.
① 대상 — 근로소득만 있는 사람 기준이고, 사업소득이나 프리랜서 소득이 섞여 있으면 반기 말고 내년 5월 정기신청으로 가야 함.
② 지급 — 12월 말에 연간 산정액의 35%를 먼저 받고 나머지는 내년에 정산되는 방식임.
③ 자동 처리 — 이번에 상반기분을 신청해두면 내년 3월 하반기분은 다시 신청 안 해도 됨.
소득·재산 요건은 홈택스에서 몇 분이면 조회됨. 될지 안 될지 애매하면 일단 조회부터 하는 게 맞는 순서라는 뜻임
이거 안겪어본 사람이 이래라저래라 해도 소용없음. 본인이 스스로 해야함.
경험자로서
그냥 옆자리에 1.5리터 물통에 차 하나 우려서 옆에놓고 누워.
그거 보일때 마다 한컵 마시기
가 미션임. 솔직히 이건 미션이라 하기도 웃기는 수준임.
근데 사람이라 화장실은 가잖아?
그김에 정수기옆에있는 다육이에게 분무기를 뿌려. 그리고 또 누워.. 계속마심... 물주기.. 이런식으로 루틴을 늘리다가 식물 기르기 영상을 찾고 기르게 되는거.. 그러다가 식집사가 될수 있겠지?
이런식으로 관심사를 만들어서 다른것에도 열정을 쏟을 수 있어야 돌아올 가능성이 생김
시선을 돌릴것,
관심이 생기는 것이 필요함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저절로 하게 할 무언가가 필요함.
주변인이 이게좋다, 이렇게 해라라고 말로만 할께 아니라
그들이 루틴을 가질수 있도록 직접
관여해야함. 산책? 명상? 운동? 다 시작하기 어려움. 이해가안가겠지만... 차라리 취미생활할 물건을 직접 쥐어주면 효과적임.개인적으로 피포페인팅과 보석십자수가 좋았음. 가맘히 책상에 앉아서, 번호대로 하면 되는, 초딩도 할 수 있는 단순한 거라서.. 그리고 다했을때 성취감이 있어서 다른 일도 손대게 되더라
그리고 초점 관련 또 하나!
평소에 뭘 보고 있다고 생각할 때,
한쪽 눈은 의외로 초점이 나가있는 경우가 많음
우리 눈이 자꾸 잘 보이는 쪽으로만 보려고 해서.
나머지는 그냥 허공에 전반적으로 눈만 떠있는 느낌인 것이야
한쪽 눈을 감아보면
어떤 눈으로 보고 있었는지가 느껴질 것임
한쪽 눈씩 감아볼 때, 중앙으로 모이지 않고
그냥 ‘눈을 뜨고 있다’ 정도의 느낌이 든다면
그 눈을 돋보기 사이에 빛을 투과하여
한 점으로 모으는 것처럼
그 대상에 초점을 두겠다고 집중해 봐
그렇게 한쪽 눈씩
둘 다 초점을 각각 맞춘다고 하고 연습하면
그냥 허공에 눈만 뜨고 있다고 생각됐던
그 눈이 조금씩 좋아질 것임
눈 근육을 풀어놓지 않고
늘 특정 사물을 바라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음!
로블록스 최애맵
먹방게임/컨베이어 스시 레스토랑: 친구랑 수다떨면서 사이버 먹방 하기 좋음
트롤 래그돌타워: 다른 사람들 온갖방법으로 때리고 날려버리는게 진짜 뇌 녹는 느낌. 도파민미쳣음
Neighbors: 이웃집 랜덤으로 이동하면서 토크하는 맵. 하다보면 돈이 모여서 다양하고 웃긴 공격 아이템
문어괄사로 두피와 목을 풀어주는 6가지 루틴
1. 두피 전체를 빗질하듯 쓸어주기
2. 헤어라인을 따라 가볍게 자극하기
3. 귀 위쪽 측두근 천천히 풀어주기
4. 귀 주변부터 귀 뒤쪽까지 부드럽게 눌러주기
5. 뒤통수와 목의 경계선 이완하기
6. 정수리 중앙을 지그시 누르고 가볍게 흔들기
괄사가 없다면 손가락으로도 충분함.
단, 강하고 빠르게 긁는 건 금지.
피부가 밀리지 않을 만큼 가볍게 누르고,
작고 부드러운 진동을 만들어주세요.
얼굴 라인은, 하루 동안 애쓴 두피와 목을 돌보는 순간부터 달라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