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 같이 간거면 과연 관계를 여자도 동의한 것인가?..
"동의한거다!"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남자는 50%? 여자는 14%?????..
(인스타 "pururunsora_tv")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일본인 아내 분이 한 표현이 정답일수도?..
"애매한 태도 좀 그만!"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다..
모두 책임감 있게 먼저 판단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하자..
정도라는 게 있지 시발.
우리 외할아버지는 남한으로 넘어오시다가 가족 다 잃고 혼자 오셨어. 시신도 못 찾아서 평생을 마냥 그리워하시다 돌아가셨고, 외할머니의 할아버지는 독립운동 하시다가 돌아가셨어.
식민지배 역사가 있는 나라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이런 아픔을 두고 비웃고 가볍게 말해?
여자들아...
성관계는 제발 신중히.
정상적인 남자는
성욕을 참을 수 있다<<라고 글쓰니
페미 어쩌고부터 튀어나옴.
(실제로 저렇게 말함)
너무 투명하지?
책임감 없는 남자의 본체란 이렇게
작고 남성성 없는 것이다...
나보다 어린 여동생들 제발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친구여도
성관계 하기 전에 두번 세번 고민하길 바람
나도 하고싶더라도.
아무리 사랑해도.
한달만, 두달만 더 생각해보길 바람.
나이가 몇살이든
남자는 성욕을 풀어야 하니까
옆의 여자랑 자야 한다?
솔직히,
그렇게 풀고 싶으면 결혼하자고 하라니까?
책임지긴 싫고 즐기고만 싶고
"피임 하면 되는 거 아냐?"
이런 여성에 대한 이해도 낮은 단순함
어떻게 이게 좋은 남자고
멋진 남성성이��음??
근데 요즘 이런 남자 진짜 많거든...
조심 또 조심
+) 한가지 더.
여자는 실제로 성관계한 사람과
심리적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음
즉 네 남친이
실제로 멋진 남자이고
좋은 남자라서 자고싶은 게 아니라
잤기 때문에 멋지고 좋고
의존하고 싶은 대상으로 보이는
그런 지점도 있는 것이다...
날 책임지지도 않을 남자한테
이런 현상 생기는 건 저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