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손으로 관창을 죽여야만 하는 이환매와, 이환매를 사랑하기에 기꺼이 그 손에 죽어주겠다고 마음먹은관창
그순간 이환매가 느끼는 찢어질 듯한 고통이 몸속에서 타오르는 하얀 불꽃으로 터져나온건데 이게 표지에서 검은 백조가 하얀 불꽃을 안으로 집어삼키며 맞물려 있는 형상과 완벽하게 연결
출간만을 기다려왔다… (비장)
그리고 드디어.
📢<살파랑> 리뷰 이벤트 예고📢
사유: 담당자가 열고 싶음(진짜임♥)
GOAT한 리뷰를 남겨주신 독자님 중 3분께
<살파랑> 종이책을 선물로 드릴 예정!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살파랑#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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